비싼 명품화장품 "내가 직접 만든다?" '프랑스와즈' 갈락토미세스 에센스
비싼 명품화장품 "내가 직접 만든다?" '프랑스와즈' 갈락토미세스 에센스
  • 한지우 기자
  • 승인 2016.10.14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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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화장품 대신 내가 원료만 직접 사서 만드는 '프랑스와즈'

 

"놓치지 않을 거에요" 라는 멘트의 화장품 광고를 다 알 것이다. 이같은 명품화장품 열풍은 대한민국 여성 전체로 퍼지고 있다. 일반 화장품의 안 좋은 유해성분을 피하고 싶거나 건강한 피부를 위해 천연화장품이나 명품화장품을 사용하고자 하는 니즈는 늘었으나 비싼 가격에 주저하게 된다.

이런 고가의 명품화장품을 직접 만들어 쓴다면 어떨까? '프랑스와즈'의 '갈락토미세스'가 그 주인공이다.

'프랑스와즈'는 천연화장품 원료를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천연화장품, 천연비누, 소이캔들, 디퓨저, 룸향수, 드레스 퍼퓸 등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천연 재료와 도구들을 수입, 판매하는 회사이다.

'갈락토미세스' 에센스는 피부노화방지, 영양공급, 보습 항균 트러블개선, 투명한 피부, 모공수축, 재생효과, 피부톤 개선 등에 탁원한 효고를 보이는 천연호모 명품화장품들의 원료이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갈락토미세스 발효 용해물과 로즈워터를 8:2의 비율로 섞으면 된다.
17만원대 명품에센스를 단돈 만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배합 원료만 주는 것이 아니다. 구매 시 화장품을 담게 될 깔끔하고 예쁜 용기와 스티커, 한방보존제 까지 함께 주므로 편하고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다.

간혹 원료에 대한 불신이나 직접 만드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가진 소비자들도 있을 수 있다. 프랑스와즈는 이런 점을 잘 알고 엄선된 천연재료들과 차별화 된 디자인을 통해 우리 가족들이 사용해도 될 제품들을 완성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

프랑스와즈 손병규대표는 "수제 천연화장품이 주목 받는 요즘, 다양한 천연재료의 연구개발과 디자인 차별화, 오랜 시간의 수많은 테스트와 개발을 통해 얻은 소중한 천연 재료 데이터로 프랑스와즈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통해 고객님들의 삶의 가치를 높여드리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프랑스와즈 명품 천연 에센스 만들기 (www.francoi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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