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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브랜드를 달다. (주) 리치앤코 이인후 RP리치앤코 비전본부 최초 여지점장을 꿈꾼다

1년전 원수사의 FC로써, 인사를 나누었던, 이인후 FC. 이제는 (주)리치앤코GA의 RP로써, 예비 지점장을 준비 중인 이인후 RP로 만나보았다.

Q. 많은 변화가 있으셨는데, 어떤 계기 이신가요?

A. 원수사의 FC로써의 자부심도 남달랐고, 저를 믿고 의지 해주시는 고객님들과의 만남에 가슴설레고, 벅찼던 매일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주)리치앤코에서 저의 팀장님을 스카웃 하며, 하나의 지점을 만들어 주셨고, 아직 보험 경력이 짧은 저의 비전을 보시고, 함께 스카웃 제의를 하셔서 이직 아닌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또 원수사에선, 원수사만의 상품으로, 고객님을 만나야 했기에, 고객의 사정을 고려하고, 고객이 원하는 조건으로 다가가는데 어려움이 컸었습니다. 그때, (주)리치앤코의 보험 보험 스토리를 들었고, 나의 비전을 보고 함께 하자 해준 (주) 리치앤코에서 저의 희망을, 고객의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믿고, 원수사를 선택해 주신 고객분들의 관리 부분이 마음에 걸려, 결정하는데만 3개월 이상이 소요 되었고, 여러 방법을 강구하던 차에 제가 (주)리치앤코로 옮겨도, 소홀함 없이 관리 할 수 있다는 방법에 확신을 갖고,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Q. (주)리치앤코에서의 역할은 어떻게 되시나요?

A. 원수사에선 보험설계사로써의 역할이 컸다면, (주)리치앤코에선, 보험설계사로써의 업무와 동시에 관리자로써의 자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지금 소속되어 있는 본부가 비전본부 인데요, 저희 비전본부 최초 여지점장이란 비전을 갖고, 업무를 시작하였고, 한발 한발 내 딛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고객만이 주였던 원수사때와는 달리 지금은, 개인, 법인, 자영업자, 전문직에 대한 플랜으로 각각의 상황에 맞는 진짜 설계사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를 부여 받았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3-4시간의 수면과 함께, 공부도 병행 하고 있습니다.

Q. 처음 인터뷰때, 오지랖으로 FC JOB을 시작하셨다 했는데요. 지금도 그 오지랖은 유효하신가요?

A. 네, 처음 FC JOB을 시작할 때의 오지랖이 오히려 지금 더 커졌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엔 그저 순수함에, 나 처럼, 잘 모르고 헛 돈으로, 가정에 도움되지 않는 보험을 가입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 라는 생각이였다면, 지금은, 한 가정을 대대손손 돕고 지키고 싶고, 저의 고객들이 성공하고, 웃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고객의 행복과 성공이 나의 행복과 성공이다. 라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엔 유대인들의 부자 법칙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뉴욕의 다이아몬드 거리가 있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다이아몬드가 값진 것이고 부의 상징이라며, 이 다이아몬드를 선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유대인만이 Holy Holy Whole Life라며, 보험을 선택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 보험을, 해약하지 하지 않고, 3대에 걸쳐 물려주며, 부를 축적해서, 1대의 가난함이3대엔 가지 않도록 한다고 합니다.

그 덕에 전 세계 부자순위 상위는 유대인이 차지 하게 되었구요. 유대인처럼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폐지 줍는 노년을 자손들에게 까지 대 물림 되지 않도록 하고 싶다는 포부 입니다.

Q. 앞으로 어떤 RP로써, 예비 지점장으로써의 모습을 하고 싶나요?

A. 미국의 사례를 들자면, 보험설계사란 직업은 굉장한 커리어를 갖고 있는 직업입니다.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또 아버지가 자신의 자녀에게 물려주는 직업이지요. 자연스레 직업을 물려주면서 대대손손 고객들도 대물림 되어, 길게는 100년 가까이, 한 설계사 집안과 고객의 집안이 이어지는것이 당연시 되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이 아닙니다. 그래서 인식의 차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인식을 다 깨부수겠다 라는 지나친 포부는 아니나, 제가 맡게 되는 고객이나, 그 고객의 주변인들, 또 곧 저와 함께 할 팀원들에게만은 이 조직도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물론, 1-2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겠지요. 어쩌면 많이 고되고, 제가 먼저 지쳐 포기 하고 싶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성공했을 때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면, 피곤할때 한입 베어물은 초콜릿의 달콤함 처럼, 포기 할 수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Q. 마지막으로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A. 이제 겨우 1년차의 신입 설계사로써, 지나친 포부는 아닐까하고 생각하 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가 변화되어야, 주변의 변화에도 눈치 챌 수 있고, 함께 발전 하는 삶을 살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FC JOB의 시작을 함게 해준 원수사에 감사함을 느끼며, 지금의 저를 완성 할 수 있는 큰길을 터준 (주)리치앤코에서의 성공으로 마침표가 아닌 더 큰 줄기로써, 단단해진 (주)리치앤코인이 되고 싶습니다.

한지우 기자  takesport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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