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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뿌리는 에어컨”, 써지랩 ‘써지쿨 쿨링 스프레이’ 선보여분사 즉시 체감온도 낮춰주고 청량감 부여해 열 발생으로 인한 스트레스 줄여

쿨링 솔루션 전문 ‘㈜써지랩’이 무더운 여름의 필수품 ‘써지쿨 스포츠 쿨링 스프레이(SURGECOOL Sports Cooling Spray)’를 출시했다.

써지쿨 스프레이는 운동 전 언더웨어나 티셔츠 등 섬유에 분사하는 냉각 스프레이로, 무더운 여름철 열 발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L-멘톨을 함유해 즉각적인 흡열반응으로 분사 즉시 8도를 낮춰 주며, 잔여 멘톨이 남아 최대 2시간 이상 지속해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항균 효과와 탈취 정화 효과가 있는 프로폴리스와 향료를 더해 땀 냄새 등 악취(데오드란트) 제거에 도움을 준다.

장시간 야외 스포츠를 즐기거나 근무를 하는 이들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어린이, 청소년, 여름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 이 밖에도 쿨토시나 여름 침구 등의 패브릭에도 활용할 수 있다.

㈜써지랩 관계자는 “써지쿨 스포츠 쿨링 스프레이는 무더운 여름철, 에어컨 없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는 냉감 제품”이라며 “등산이나 낚시, 골프를 하기 전 언더웨어에 10cm 간격을 두고 충분히 뿌려주면 쿨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써지랩 스포츠 쿨링 스프레이(150mL, 소비자가 1만5천원)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써지랩은 혁신적인 첨단 과학기술을 통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정교한 쿨링 효과를 제공하기 위한 쿨링 연구 기업으로 의료기기부터 미용기기, 개인 냉각기기를 개발하는 R&D 법인으로 써지쿨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써지쿨을 통해 호주 인터콘엔지니어링 PTY LTD와 MOU를 체결해 사막이나 건설 현장에 쿨링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며, 국내 유수의 대학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온도 제어를 위한 기술 고도화에 노력하고 있다.

박규민 기자  pkm@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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