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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위성 TV의 ‘활력대총관’ 한국 연예인중 유일하게 활동하는 배우 민영원사전 제작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서 ‘조상궁’으로 연기력 뽐내

 

그녀가 중국 유명 예능프로그램인 광동위성TV의 “활력대총관”에서 한국 연예인중으로는 유일하게 활동하면서 보여준 예능인으로서의 끼는 중국인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였고,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그녀가 금번 MBC 새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에 ‘조상궁’이라는 악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려고 한다.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으로 그녀의 연기를 기대해본다.

‘꽃보다 남자(2009)’, ‘찬란한 유산(2009)’, ‘검사 프린세스(2010)’, ‘수상한 가족(2012)’, ‘내 딸 서영이(2012)’등에 출연하여 조연급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중국활동을 통해 한류스타로 자리매김을 해왔던 민영원(cmh엔터테인먼트)이 한동안의 중국활동을 마감하고 국내 방송복귀를 한다.

“왕은 사랑한다”는 100% 사전제작으로, 송지나 작가와 김상협 PD가 의기투합하고 임시완-임윤아-홍종현-오민석-정보석-장영남-박환희-추수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7일 첫 방송 후 월, 화요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김영길 기자  kor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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