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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창업아이템의 대표브랜드, 후쿠오카 모츠나베

요식업 트렌드를 이끌어오던 한식 프랜차이즈가 하향세로 접어들고 일본가정식이 새로운 창업트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일본가정식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자리 잡기 전 대중적으로 접할 수 있는 일본식 메뉴들은 초밥, 돈까츠, 라멘 정도로 한정되어 있었으나 점차 다양한 메뉴들이 추가되며 동시에 소박하고 정갈한 한끼 식사를 특징으로 하는 일본가정식이 혼술, 혼밥이라는 시대적 트랜드와 잘 맞아 떨어져 작년 말부터 일본가정식 식당들이 속속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홍대 골목, 연남동 골목 등 주로 월세가 저렴한 자리에서 소박하게 운영하던 일본가정식 식당들로 시작하여 현재는 다양한 일본가정식을 대표 메뉴로 내건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중 돋보이는 일본가정식 대표 브랜드로 ‘후쿠오카 모츠나베’ 가 창업을 앞둔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후쿠오카 모츠나베’는 한국시장 런칭에 앞서 3년간 치밀한 준비를 통해 일본 후쿠오카의 대표 메뉴인 모츠나베(대창전골)를 메인요리로 2016년 6월 경기도 용인에서 1호점을 오픈하였다. 후쿠오카 모츠나베 가맹본부 정환용 부장은 “후쿠오카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연간 150만명을 넘어서 후쿠오카 지역 특산품인 모츠나베에 대한 인식이 충분해서 런칭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라고 말했다.

후쿠오카 모츠나베 가맹본부는 전국 배송망, 전산 발주 시스템, 24시간 고객센터, 전담 슈퍼바이저 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017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가맹영업에 나서고 있으며 7월 현재 11개의 매장이 수도권에서 영업중에 있다. 가맹관련 문의는 본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민욱 기자  takesociet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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