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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맨 인터뷰] AIA생명 오세현 MP, 가정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보험

한때는 큰돈을 벌어들였던 요식업체 사장님. 무슨 일을 하던 소박하고 검소하게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서른아홉 지금에 이르기까지 성실하게 달려왔다. 거기에 바쁜 와중에서도 방범활동과 비행청소년 선도, 학교폭력 방지 캠페인 등의 지역봉사를 잊지 않는 따뜻한 마음씨까지. 보험업에 입문하게 된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가족의 투병 때문이었다고 말하는 이 남자, AIA생명 오세현 MP. ‘모든 고객은 금액에 상관없이 자신에겐 다 똑같은 VIP’라고 거듭 강조하는 그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자.

A. 끼니를 걱정하는 과거와 지금은 다르다고 하셨는데요? 설명해주세요.

Q. 과거에는 하루하루 끼니를 때우는 것을 걱정했다면 지금은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 돈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물론 가정의 행복이 곧 돈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돈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에요. 또한 사고로 한번 무너진 가정의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는 남겨진 가족에게 안정적으로 돈이 들어와야 하고, 바로 그러기 위한 수단으로서 생명보험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A. 상담을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 본인만의 업무방식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Q. 이른바 ‘숨은 보험금 찾기’라고 할까요. 저는 고객이 잘 몰라서 받지 못했던 보험금들의 존재와 수령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진행합니다. 개인, 법인상담, 고액자산가상담, 상속세, 증여세 등 참 많죠. 월 납입보험료와 상관없이 고객을 돕겠다는 생각으로 일을 합니다. 저는 모든 고객을 소중하게 생각하해 정성으로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 MP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면에서 영업이란 참 재미있고 매력이 있는 일입니다. 감사하게도 저를 보고 이 일을 하고 싶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하지만 쉬운 길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첫인상부터 마지막 인상까지 모두 다 자기 몫이 필요한 영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만들어나가야 하는 일이니까요.
꾸준한 노력 끝에 현재 2017 MDRT 회원자격을 달성해놓은 상태이며 향후 매니저의 길을 걸고 싶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해서 최고의 전문 금융팀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A. 앞으로 오세현 MP님의 각오를 들려주세요.

Q. 저는 과거 다양한 사업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중국심천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중국, 캐나다 등 해외 현지 비즈니스에도 종사했었습니다. 때로는 크고, 작은 성공을 거둔 바 있지만 이제 금융보험업계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싶습니다.
금융에 대해 공부를 하면 할수록 큰 매력을 느낍니다. 고객을 돕고, 고객의 성공을 함께 응원하는 이 일은 평생토록 하고 싶은 천직인 것 같아요.
현재 AIA생명 프리미어MP를 달성하였고, 부산광역시 청년연합회 차장직에 몸담으며, 지역봉사도 진행중입니다. 주로 학교폭력 방지 캠페인, 야간 비행청소년 선도활동, 방법순찰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피곤하고 힘들때도 있지만 보람있는 일이기에 멈출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공동체를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일을 이어나가고 싶어요.

한지우 기자  takesport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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