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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Kharaa’ 강 다리 무너질 염려있어 보수작업 해야
사진 - 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2011년에 다리 빔의 균열로 지방 관계자들이 보수작업을 해야 한다고 관련된 관계자들에게 공문서로 보고하였다. 전문감독청 검사관들도 전면적인 보수작업을 빠른 시간에 해야 하기 때문에 본 다리를 사용할 수 없다고 했지만 다리를 사용하지 않으면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재난방지청도 일을 하지 못한다. 현재 3개 다리교각, 빔의 균열로 아이막 관계자들이 판을 놓고 사용한지 1년이 지났다. 그리고 5톤 이상 차량 운행을 금지시켰다. 따라서 농업종사자들의 사용하는 대형차량이 운행할 수 없게 되었다.

위 도로 보수작업에 12억 투그릭이 필요하다. 위 다리는 국가 관리 다리가 아니고 아이막 관리 다리라서 아이막 예산에 다리보수작업에 필요한 자금을 반영시켜야 한다고 국가예산에 반영시키지 않고 있다. 도로교통장관이 ‘Darkhan’ 아이막에 방문할 때 다리보수작업을 국가예산에서 줄 수 없으며 이와 관련된 문제를 부총리에 보고한다고 했다. 시간이 갈수록 다리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Darkhan’ 아이막 관계자들이 언급했다.

다리보수작업에 필요한 자금을 금년 추경예산이나 2018년 예산에 반영시킨다고 했지만 아이막 관계자들에 이와 관련된 정보가 오지 않았다.

송준영 기자  pr@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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