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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은행이 외환환율 상승 잡는다
이미지-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외환환율에 대해 몽골은행의 공공교육정보센터 B.Tumentsengel 수석경제전문가에게 상승되고 있는 외환환율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B.Tumentsengel 수석경제전문가 질의응답

Q: 나담 축제 이 후 달러 환율이 상승하기 사작했다. 앞으로 달러환율이 하락될 것인가?

A: 2017년 이후 달러환율의 평균변동이/1일/ 0.11%, 현재 달러환율이 2017년초보다 85.1투그릭 3.4% 상승되었다. 외환환율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변동된다. 이번 달러환율 상승이 기본 요인과는 관련이 없다. 몽골 국제수지에 따르면 경상수지 적자가 작년 동기 대비 3억9,700만 달러, 94% 감소되어 2,360만 달러가 되었다. 2017년 5개월간 무역부문에서 10억2천만 달러의 흑자를 낸 것은 석탄 수출이 13억 달러에 이른 것과 관련된다.

Q: 그러면 무엇 때문에 투그릭 가치가 떨어졌을까? 몽골은행이 앞으로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A: 최근에 달러환율이 상승되고 있다. 여기에 대통령 선거, 나담축제를 맞이한 휴가 등 정치, 사회, 경제에 발생한 사건들이 영향을 끼쳤다. 몽골은행이 달러환율을 하락시키기 위해 시장에 개입을 할 것이다.

Q: 달러환율이 상승할 이유가 없다고 이해하고 있다. 앞으로 달러환율이 안정될 것인가?

A: 광산 제품가격 상승, IMF의 확대금융제도 도입, 여러 국가들의 지원금과 ‘Oyutolgoi’ 프로젝트의 2단계 투자가 2017년 국제수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결국 투그릭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

정리-송준영 기자  pr@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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