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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몽골, 비자 발급 요건 완화 요청
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몽골 J.Erdenebat 총리가 이 해찬 대한민국 국회의원등 한국 대표단과 면담하였다. 이 면담에서 이해찬 의원은 몽골의 농업분야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언급하고 J.Erdenebat 총리도 몽골의 농업분야의 특징을 소개하고 정부가 한-몽 협력에 대해 모든 면에서 지원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총리가 양측이 협의한 일부 사항에 대해 빠른 시간 내에 실행하기를 원하며 일례로, 빠른 시간 내에 경제협력 협정을 체결해야 양국 관계가 더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하였다.

한국 대표단이 “한국이 몽골에 5억 달러 저리대출하기로 결정에 빠른시일안에 몽골 측이 저리대출로 어떤 프로젝트를 실행할지에 대한 내용을 보내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J.Erdenebat 총리가 “경제가 회복되면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인들이 귀국할 것이다. 몽골에 발생한 일시적인 경제위기 시기에 한국의 새로운 여당이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인들을 모든 면에서 지원하고 앞으로 양국 국민들의 비자 발급 요건을 완화시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하였다.

박유나 기자  pr@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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