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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엠베스 데이비츠’ ‘제1회 루나글로벌스타 문화예술인상’ 수상

할리우드 배우 ‘엠베스 데이비츠’가 ‘제1회 루나글로벌스타 문화예술인상’을 수상한다.

‘연예기획자 부문/루나글로벌스타 인재(팬) 부문/아티스트 부문’을 시상하는 루나글로벌스타 문화예술인상은 올해 첫 시행되는 상으로, 취재 결과 엠베스 데이비츠는 아티스트 부문에서 공로상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엠 베스 데이비츠는 1965년 생으로, 1989년 ‘뮤테이터’라는 영화로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이후 마틸다, 바이센테니얼 맨, 쉰들러 리스트 등의 대표작을 남겼고, 최근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출연, 다양한 장르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이다.

‘한류를 세계에 알리고, 능력만 있다면 누구나 한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신인을 발굴하는데 힘쓴다’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초 창간된 ‘루나글로벌스타’는 작가로 활동한 한재훈이 창간했다.

한편, ‘루나글로벌스타 문화예술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스타를 빛나게 해 주는 ‘연예기획자’를 추천받아 노력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제정된 상아며, 연예기획자와 함께 여러 재능 있는 아티스트 발굴도 계속할 예정이다.

한지우 기자  takesport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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