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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인민당 제 9 차 소회에서 U.Khurelsukh을 몽골 30대 총리 임명
  •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 재외동포기자
  • 승인 2017.10.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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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제9차 소회가 시작할 때 출석률이 58%이었으나 마지막으로 총리 임명과 관련된 문제를 논의할 때 출석률이 98%가 되었다.  U.Enkhtuvshin후보자를 101명, N.Enkhbold 후보자를 5명이 지자하였다.

헌법에 따라 총리 임명을 대통령과 논의해야 한다. 어제 새벽까지 회의를 개최한 몽골인민당이 총리 후보자를공식적으로 대통령에게 전하지 않았다. 법에 따라 몽골인민당이 총리 후보자 문제를 대통령과 논의한 후 대통령이 5일 내에 국회에 총리 후보자를 상정한다. 만약에 대통령이 U.Khurelsukh을 지지하면 10월 2일 전에 임시국회를 개원하여 새로운 총리를 공식적으로 임명할 수 있다.

M.Enkhbold 국회의장이 “대통령이 총리 후보자를 찬성하면 국가조직상임위원회가 3일 내에 회의를 개최하여 총리 임명에 대한 의견을 국회에 상정한다. 이후 국회를 개원하여 총리를 공식적으로 임명할 수 있다.”고 하였다. 원내 몽골인민당의 33명 국회의원이 분명히 (정부 해산안에 서명한) U.khurelsukh을 총리로 임명하기를 지도부에 제안했다.

총리가 14일 내에 장관들을 임명한다

총리가 대통령과 ‘내각 구성’ 문제를 일주일 내에 논의, 국회에 최종 결정을 보내야 한다. 법에 의하면 총리로 임명된 이 후 14일 내에 장관들의 명단을 국회와 국가조직상임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법에 따르면 아직은 누가 장관이 될지 알 수 없지만 J.Erdenebat 총리 해임안에 대한 소문이 퍼질 때 다음 총리와 장관들의 이름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몽골인민당 소회에서 이번에 진정한 전문적인 정부를 출범할 것이라고 하였다. U.Khurelsukh, U.Enkhtuvshin, N.Enkhbold 총리 후보자들이 정부 운영 계획을 가지고 경쟁하였다. 어차피 인민당 내부 경쟁이기 때문에 2016년 국회의원 선거 공약과 연결성 있게 총리 활동계획을 만들었다고 예측하고 있다. U.Khurelsukh이 경제성장을 회복시키고 ‘Atriin-3’ /농업-3/ 운동을 계속해서 실시하여 책임을 강화시키고 내각 구성을 바꾸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당원들의 마음을 바로 잡았다.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 재외동포기자  mnc_mongol@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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