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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는 가을! 소자본 쌀국수 창업 ‘월남국수’프랜차이즈 베트남 쌀국수전문점 ‘월남국수’, 성수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브랜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다. 옷깃을 여미고, 따뜻한 국물요리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건강’이라는 테마가 있는 쌀국수 판매량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쌀국수는 일반 밀가루 음식에 비해 소화가 잘 되고,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있다.

쌀국수는 깊고 진한 고기육수에 쌀 면, 숙주나물과 양파를 넣어 가볍지만 든든함을 느낄 수 있는 한 그릇 요리다. 또 쌀국수는 아침, 점심에는 든든한 식사로 좋고, 저녁에는 맥주 한 잔과 함께 즐겨도 제격이다.

최근에는 1만원대를 육박하는 가격의 거품을 쫙 빼고 든든한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베트남 쌀국수전문점 ‘월남국수’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월남국수’은 ‘신념 있는 음식을 개념 있는 가격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쌀국수 한 그릇을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다. ‘먹거리에 대한 진심’, ‘저렴한 가격’,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 등이 고객들에게도 전해지면서 ‘월남국수’는 입점하는 곳마다 착한 맛집으로 각광 받고 있다.

 높은 인기의 이유는 단순히 합리적인 가격 때문만은 아니다. 요즘 소비자들의 무엇을 원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그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기 다른 입맛과 취향의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쌀국수부터 볶음밥, 볶음면, 사이드메뉴, 세트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가 하면, 그 중에서도 얼큰 해물쌀국수는 술 마신 다음 날 개운하게 해장하기도 좋아 많은 이들이 찾는 인기 메뉴 중 하나로 통한다.

더 나아가 ‘월남국수’는 2인석을 비롯해 단체석, 바 테이블을 활용한 1인석을 구성함으로써 혼밥족부터 단체 손님까지 폭 넓게 확보하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이 혼술, 혼밥을 즐기는 이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외식공간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월남국수’의 관계자는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많은 고객들이 몰리는 등 성수기 효과를 얻고 있다”면서, “따라서 지금 창업을 하면 성수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면서, 이러한 부분은 단기에 손익분기점 달성을 가능하게 한다. 

한편, 베트남 쌀국수전문점 ‘월남국수’는 불황에도 활발한 가맹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데, 현재 암사점과 충남대점 오픈에 이어 10월 말 인덕원 1호점 오픈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창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로 확인 가능하다.

박규민 기자  pkm@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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