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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학원 창업아이템, 영어키즈북카페 '부밀리' (BOOMILY) 주목

최근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주목 받는 키즈카페가 있어 화제이다. 바로 '부밀리'

'부밀리'는 5년차에 접어드는 '영어키즈카페' 로 송도 국제도시점, 서울 서래마을점, 경기 광교롯데점, 경기 파주운정점, 제주점 모두 5개의 센터가 운영중이다.

BOOMILY는 Book과 Family의 합성어로 책과 가족을 뜻한다. 외국어 교육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체험형 스토리텔링 영어 키즈북카페라 할 수 있다.

'부밀리'의 가장 큰 특징은 영어스토리텔러 선생님을 통해 놀이와 학습을 병형한다는 점이다.
감성적이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어린 시기에는 즐거워야 뭐든 잘 한다는 지론으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외국어로 된 동화를 40~50분 동안 선생님과 대화하듯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어 아이들의 책읽기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준다.
유치원에서 어려운 "영어 스토리텔러”와의 교육은 부모들의 니즈에 맞춘 외국어 대체 교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스토리텔링 수업이 끝난 후에는 연계해서 아트앤크래프트 (Art and Craft) 미술수업을 진행한다.
영어 동화책에 나왔던 종이배나 과일나무 등을 심으면서 영어 이야기 내용과 연계된 만들기 활동을 하며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은 영어를 더 쉽게 이해하게 해준다. 이렇게 만들어진 아이들의 작품은 정기적인 전시회에 참여도 된다.

부밀리 수업에는 아이 혼자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놀이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하고 보호자도 쉴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이외에도 블록놀이 수업과 유아요가, 어린이 영어필라테스를 통해  건강도 챙기며 몸으로 여러가지 영어 표현방법을 익히는게 가능하다. (일부점포 해당)

부밀리는 키즈카페지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일반 카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카페존'이 있어 커피를 비롯한 여러가지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해 아이와 함께 오는 부모님들 말고도 가족, 연인들이 편하게 비치된 책도 읽고 대화하거나 쉴 수 있다.

이런 공간의 차별성을 통해 시간대별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오전에는 엄마들의 모임카페, 오후에는 아이들의 교육공간, 저녁에는 청소년들의 그룹스터디 카페 등으로 이용될 수 있다. 단체손님들을 위해 대여도 가능하기에 다양한 수익모델이 가능하다.

또한 부밀리는 책과 교구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부밀리 스토어를 운영해 부밀리 체험교육에 사용되는 해외 직수입 원서 및 자체개발 교구 등을 판매해 교육 후 집에서도 복습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부밀리 전행자 대표는 "아이와 부모, 운영하는 창업자가 모두 행복한 키즈카페를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현재 가맹점 모집을 하고 있으니 영어학원이나 미술학원, 키즈카페 등의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의 많은 문의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한지우 기자  takesport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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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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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맘 2017-11-05 17:57:46

    너무 예쁜 공간이에요. 아이들 데리고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인것 같아요. 영어교육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였는데 영어울렁증 있는 우리아이들 여기에서는 잘 버틸지 궁금합니다. 기사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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