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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학, 캐나다 대학교 입학보장 세미나 11월 11일(토) 개최

최근 캐나다 정부는 2020년까지 3년간 약 100만명의 이민자와 난민을 수용하기로 발표하였다. 수치상으론 상당히 많은 숫자이지만 실제 캐나다 이민을 하기엔 갈수록 어려워 지는 것이 사실이다. 오히려 고학력자의 영어능력이 충분한 인재만 선별하고 있다. 따라서 캐나다 영주권 취득을 위해 자녀들의 학업적인 역량과 문화를 충분히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유학은 오는 11일 캐나다 대학교 입학 보장 프로그램(패스웨이) 세미나를 개최 하고 있다. 캐나다 서부 UBC와 함께 명문대학교로 손꼽히며 5년 연속 캐나다 종합대학교 #1 랭크 된 Simon Fraser University(SFU)와 캐나다 최고의 연구중심 대학교들의 연합인 U15의 회원교인 University of Manitoba(UofM)이다. 같은 연구중심 회원교들 중 토론토 대학교, 멕길대학교, 오타와대학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캐나다에서 최고의 대학교 그룹이다.

현재 2018년도 1월학기 모집도 진행중이며, 5월 또는 9월학기 지원을 받고 있다. 영문 고교 성적표를 지참한다면 대략 입학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다. 세미나를 통한 특별한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세미나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더유학 캐나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민욱 기자  takesociet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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