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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온스당 금 가격이 1,292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
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금 가격이 지난 3주간 최고 수준에 이른 것을 ‘Reuters’ 가 보도하였다. 지난 3주간 1온스당 금 가격이 1,285달러였다.

미국의 세금 인하와 관련된 불안정한 상황이 여기에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ANZ 은행은 “미국의 불안정한 상황이 금 가격이 상승할 때 영향을 끼쳤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홍콩의 ‘Wing Fung Financial group’의Mark To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계획한 수준보다 천천히 인상시키고 있는 것이 금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했다. ‘Reuters’ 의 애널리스트 Wang Tao가 “1온스당 금 가격이 조만간 1,292달러에 이를 것이다.”라고 했다.

앞으로 1온스당 금 가격이 1,299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다.

박유나 기자  pr@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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