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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영하 40c° 까지 강추위가 오지 않을것으로 예상
  • 바드랄 바트치멕 컨슈머투데이 몽골특파원
  • 승인 2017.11.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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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L.Oyunjargal 전문가에게 겨울 날씨에 대해서 문의하였다.

Q: 최근에 시베리아 한파가 몽골에 들어와 영하 40-50c°도까지 강추위가 온다고 했다. 이것이 사실입니까?

A: 2017년 11월 19-21일간 지난 20 년 동안 없었던 강추위가 온 것이 사실이다. 그 당시 우리 기상청이 강추위와 관련된 정보를 발표하였다. 그러나 최근에 가짜 일기 예보가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Q: 작년에 어느 지역이 가장 추웠습니까?

A: 시베리아와 북극 한파가 유라시아에 들어오기 때문에 강추위가 온다. 물론 겨울에 강추위가 올 수 있다. 작년 11월에 ‘Darkhad Khotgor’ 지역에 -44c°까지 날씨가 떨어졌으며 2016년 1, 2월에 Zavkhan 아이막의 Tsetsen-Uul, Otgon 솜에 강추위가 왔다. 그 당시 영하 55c°까지 떨어졌다.

Q: 12월 22일부터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였다. 올 겨울의 날씨 전망이 어떻습니까?

A: 겨울 날씨 전망을 매월 25일 후 수정하고 있다.  11월 10일에 전국의 반 지역에 1-33cm 눈이 왔다. 이것을 지난 7년과 대비하면 그렇게 많은 눈이 온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11월 말, 12월의 날씨 전망을 보면 앞으로 눈이 많이 올것 같다.

바드랄 바트치멕 컨슈머투데이 몽골특파원  mnc_mongol@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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