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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당신을 위해 달리겠습니다. 한화생명 우재영 보험설계사

많은 이들이 미래에 대해 걱정을 가지고 있다. 은퇴를 준비하는 이는 노후준비, 갓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이는 재무설계, 아이를 가진 신혼부부는 아이 교육자금...이러한 다양한 고민들에 대해 진실 된 상담과 관리를 약속하는 한화생명 법인영업팀 우재영 설계사를 만나 보았다.

Q. 현재 어느 회사에서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신가요?

A. 안녕하세요. 현재 한화생명 법인영업팀 에서 근무중인 보험설계사(FP) 우재영입니다. 현재 고객님들의 안정적이고 신뢰있는 재무, 노무설계를 위해 매일 같이 상담을 해드리고 그에 맞는 자료 준비를 위하여 노력중입니다.

Q. 보험설계사로 입문하시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A. 어릴때부터 집안 형편이 어려워 18살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자동차를 사고 싶어,  조금 조금씩 돈을 모으기 시작하였습니다.

돈이 어느정도 모이자 자동차가 아닌 ‘어떤식으로 모은 돈을 어떻게 쓰는게 더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보험설계사로 근무중이던 지인을 만나 재무설계를 받았고, 그 지인이 알려 주는대로 하나하나 바꿔나가니 제 인생이 바뀐 거 같았습니다. 그 하나의 재무설계로 인해 보람도 느끼고 제 자신에게 뿌듯하다. 라는 감정을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많은 이들에게 이러한 정보들을 공유해주고 그 뿌듯함을 함께 느끼고자 한화생명 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 지금까지 일하면서 어떻게 일을 해왔고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다면?

A. 회사도 직장상사도 아닌 고객에게 인정받는 설계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남들보단 섬세하게 준비하고 비교분석해드렸습니다.

저에게 기억 남는 사례 중 박oo 고객님 이야기가 빠질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이분은 50대 중반 분식집 사장님이셨고 자녀들에게 가게를 상속자금 및 노후에 사용하실 금액이 필요하여 문의를 하셨었습니다. 몇 년간 꾸준하게 재무설계, 노무설계를 담당 해주셨던 보험설계사가 있으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재무 설계를 도와드렸더니, 고객님께서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재영’보험설계사는 남을 설득시키고 자기에게 끌어들이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구요.

저의 노무, 재무설계로 인해 그 분의 재무상태는 변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도 일주일에 2~3번씩 방문을 하여서  안부 인사 및 새로운 정보 등을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을 해주시고, 저를 자식처럼 대해주신 박oo고객님이 이 일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Q. 자신있는 상담분야가 어떻게 되시나요?

A. 보험설계사로써, 보험설계 및 비교분석을 해드리는 것이 가장 자신있지만, 최근 경제적 이슈인 사업자분들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및 퇴직금 관련하여 더 세부적인 상담을 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고객님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이기도 하고요.

Q. 앞으로의 비전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A. 저는 이 일이 궁금하고 알고 싶어, 배우고 공부하며 보험설계사로 입문하였습니다.

그에 따른 정보 제공을 위주로 해드리고 있고요. 하지만 아직 부족함을 느끼기에 앞으로도 고객님들을 위해 발전하고 개선해 나갈 것 입니다.

제가 이렇게 준비하고 공부하는 이유는 고객님들한테 해드리는 재무, 노무설계가 저의 인생설계이자 제 자신에 대한 보람이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철저한 마인드와 그에 걸 맞는 사람이 되어 지금보다 더 나은 자리에서 더 많은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간 제 노력들을 알아봐주시지 않을까요?

김민욱 기자  takesociet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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