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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인솔 개발 계약 및 150만불 수출 MOU 체결치매노인, 지체 장애인, 영유아 미아 보호 용품

국내 인솔 1위 생산 업체인  ㈜영창에코 (엑스솔)와 위치 추적 IoT 전문 제조 업체인 ㈜ 새론아이가 손잡고 응급 상황 시에 위치 정보는 물론 구조 신호를 음성화 하여 주위에 구조를 요청 할 수 있는 가칭 ‘Chirp Angel Insole’ 을 공동 개발과 150만불에 이르는 수출 MOU를 최근 체결 하였다. 

가칭 ‘Chirp Angel Insole’은 기존의 위치 추적 장치가 가지는 한계를 뛰어넘어, 위치 추적은 물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첨단 IoT 기능이 복합적으로 접목된 최첨단 기능성 Insole로 신발 내부에 장착되어 미아 방지와 사회적 공공 기능에 혁신을 가져다 줄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칭 ‘Chirp Angel Insole’은 기존의 위치 추적 장치가 가지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고, 치매 노인, 지체 장애인, 영유아 등에 활용되어 가출, 미아 등이 발생 할 경우 사회 구성원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2차 사고 예방 및 빠른 구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칭 ‘Chirp Angel Insole’은 미아 발생시 보호자가 스마트폰을 조작하여 의사 표현이 서툰 미아의 신발을 통해 주위에 직접 구조 신호와 보호 요청을 음성으로 표현하여, 주위에서 구조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다.

이는 의사 표현이 서툰 치매노인, 지체 장애인, 어린 영유아가 보호자로부터 이탈하여 2차사고가 발생 할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고, 주위 시민들의 참여로 빠른 구조를 유도하며, 제품이 효과적으로 보급 되었을 경우, 이로 인한 경찰, 소방 인력의 낭비를 예방 할 수도 있도록 고안 설계 되어 있다.

또한 사회의 공공망을 이용하여 구매 비용 외에 월 사용료 등 추가 비용을 지출하지 않아도 되며, 망 음영 지역 (통신망이 지원 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스스로 판단하여 구조 요청 여부를 결정하는 AI (인공 지능) 기능까지 포함되어 더욱 효율적으로 위기 상황에 대비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제품은 단순히 응급 상황시에만 사용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대상의 위치, 상황에 따른 대화 기능 등이 내장 되어, 평상시 활용성 또한 다양하게 높여, 제품의 활용폭을 기존 유사 제품 대비, 대폭 개선 한 것이 특징이다.  

본 계약이 이루어져 양사는 향후 해외 보급에도 Insole 시장과 미아 등에 대한 위치 추적 시장에서 상당한 가치를 창출 해 낼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영창에코(엑스솔) 조재영 대표는 “본 개발 계약과 MOU 체결로 인해 사회 안전망 구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 사회 구성원의 미아 등에 대한 인식 전환 및 개선에 크게 작용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라며 보급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본 제품은 출시에 앞서 양사가 다양한 보급 행사를 기획하여 소비자 부담을 낮춘 공익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김민욱 기자  takesociet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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