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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M 정상회의 비용에 대한 감사
  • 바드랄 바트치멕 컨슈머투데이 몽골특파원
  • 승인 2017.12.0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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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2016년 몽골에 제11차 ASEM 정상회의가 개최되었다. 몽골이 ASEM 정상회의에 총 200억투그릭을 사용하였다. 이중에서 148억투그릭의 비용에 위반 사항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국가감사기관이 감사를 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ASEM(아시아, 유럽 국가들의 정상회의)를 개최하기 위하여 중국의 무상 지원 금액으로 구매한 호텔 가구, 장비, 침구류 등을 현금과 대출로 판매하고, 일부를 국가기관에 넘겨 주었다. 또한, 125억 투그릭의 상품, 서비스를 공급업체들에게 직접 구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하는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위반 사항을 자세히 감사하기로 하였다.

바드랄 바트치멕 컨슈머투데이 몽골특파원  mnc_mongol@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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