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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에서 1억 2,000만 달러의 자금 지원
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세계은행이 몽골에 실행하는 정책 개혁을 지원하기 위하여 1억2,000만 달러의 자금 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구체적으로, 2017년11월 30일에 세계은행의 이사회 회의에서 몽골의 부채를 안정적으로 회복시키고, 사회 보장 제도와 경제력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세계은행이 외국인투자가 감소되는 시기에 경제를 성장시킬 정책을 실행하는 것이 몽골의 당면 문제가 되었다고 하였다. 국가예산 적자의 급격한 증가, 국제시장에서 자금을 유치하는 것이 정부 부채를 4배 증가시켰다. 경제성장 정책이 외환환율을 급격히 하락시키고 2013년 이후 외환보유고가 감소될 때 영향을 끼쳤다고 하였다.

James Anderson 세계은행(World Bank) 몽골사무소장은 “위 프로젝트가 몽골 경제의 건강과 올 바른 길, 정부의 다양한 조치를 지원하는 것이다. 최우선적인 정책 개혁, 국가예산 조정, 사회보장 제도 및 경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프로젝트 기간 내에 장기간의 자금 조달이 정부부채 안정화, 사회보장시스템 강화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했다.

개발정책을 위한 위 자금지원으로 비광물 분야의 수출과 고용 촉진, 에너지, 교육, 정보, 통신, 기술 개발, 중앙지역과 지방 행정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박유나 기자  pr@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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