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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 인건비 절감해야 한다! ‘월남국수’ 무인결제시스템 도입… 운영 수월홀 인원 필요 없는 무인결제시스템으로 인건비 절감 및 매장 운영 효율성 UP!
사진-와이낫 제공

내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인상 확정되었다. 우스갯소리로 하던 시급 1만원 시대가 다가온 것. 하지만 이런 소식에 걱정이 앞서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외식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다.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위한 전문인력이 불가피한 만큼 그 부담감도 클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책을 내놓는 외식 프랜차이즈도 많다. 대표적인 브랜드가 프랜차이즈 베트남 쌀국수전문점 ‘월남국수’다. ‘음식은 신념 있게, 가격은 개념 있게’라는 남다른 경영철학으로, 외식업의 기본적이지만 간과하기 쉬운 것을 지키고자 원칙을 정했다. 가성비와 함께 품질이라는 측면을 모두 만족시킨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

‘월남국수’는 카드와 현금 결제가 가능한 무인결제시스템을 도입, 인건비 부담을 완화시키는데 성공했다. 무인결제시스템의 경우, 홀 인력의 필요성을 없앤다. 고객 스스로가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고,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직접 가져다 먹을 뿐만 아니라 퇴식까지 하도록 유도한다. 따라서 가맹점주는 요리에 정성을 쏟으면 되고, 운영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없다.

실제로 현재 무인결제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월남국수’ 매장은 인건비 및 운영비를 크게 절감하고, 높은 서비스와 품질 향상을 내세워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불필요한 노동력을 줄이고, 음식과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어 고객만족도가 높아진다는 게 업체들의 얘기다.

‘월남국수’의 관계자는 “무인결제시스템 사용 시, 인력 대체를 통한 지출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자신하며, “고정비용 지출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던 인건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만큼, 가맹점들의 만족도 역시 높아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앞으로는 인건비는 낮추고 매장효율성은 높일 수 있는 브랜드가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월남국수’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브랜드”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월남국수’는 JTBC ‘나도CEO’에 소개가 된 이후, 가맹점 개설 관련 문의가 증가했다. 또한 최근에는 3천만원대로 창업이 가능한 혜택을 내세워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박규민 기자  pkm@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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