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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실무팀 1월에 몽골 방문

12월18일에 Neil Saker IMF 몽골사무소장이 “IMF 이사회 회의에서 몽골에 7,91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하였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그는 “금융확대제도가 몽골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몽골 경제가 성장하여 투그릭 가치가 안정화 되고 있다. 이것뿐만 아니라 외국인 투자금액이 증가되어 국제시장에 거래한 본드 이자가 감소되었다. 국내 시장에서 정부 본드 이자가 18%이었으나 11%가 되었다. 시중은행들과 관련된 조치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장기간 대출이자가 감소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또한, 외환보유고가 많이 증가되어 25억 달러에 이르렀다. 앞으로도 증가될 것이다.”고 했다. 또한, 2021년에 국가예산이 흑자를 낼 것 같다. IMF는 몽골 경제가 2018년에 4.5%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원자재가격에 의존하는 국가라서 외환보유고를 증가시켜 부채를 감소시켜야 한다고 했다. 위 프로젝트를 평가할 실무팀이 2018년 1월 말에 몽골에 방문한다. IMF 실무팀이 3개월마다 방문하고 있다. 다음 평가를2018년 3월 말에IMF 이사회 회의에서 논의할 것이다.

‘금융확대제도’ 기간에 시중은행들의 자산을 평가하고 있다. 앞으로 은행분야와 관련된 법적인 환경을 개선시킬 필요가 있다. 시중은행들의 자산 평가가 나온 후 은행들이 향후 사업 계획을 만들 것이다. 만약에 은행들을 자산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결정이 내려지면 약 6개월의 기간을 줄 것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기간이 2018년 3분기다. IMF가 대출 이자를 감소시켜야 은행들이 많은 대출을 하고 그 결과 다양한 분야가 발전해서 경제 다양성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조언했다.

박유나 기자  pr@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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