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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부총리, 자유무역지역을 열어 일해야..
  • 바드랄 바트치멕 컨슈머투데이 몽골특파원
  • 승인 2017.12.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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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U.Enkhtuvshin 몽골 부총리가 ‘Dornod’ 아이막의 ‘Zamiin-Uud’ 솜에 있는 자유무역지역에 방문하여 관련된 관계자들에 지시를 하였다.

이 자리에서 U.Enkhtuvshin부총리는 “’Zamiin-Uud’ 자유 지역에 5,880만 달러의 투자를 하였다. ‘Zamiin-Uud’의 인프라를 개선시킬1단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만약에 이대로 1년이 지나가면 ‘Zamiin-Uud’ 자유무역지역에 관심을 가질 자들이 없어진다. 물 공급, 하수도, 도로, 통신, 난방, 전기 공급을 시찰하였다. 이제 자유무역지역을 열어 일합시다.”라고 했다.

‘Altanbulag’ 자유무역지역 경험에 의하면 자유무역지역에 관세 및 법 절차가 서로 일치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국가기관이 연결성이 없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고 부총리가 강조했다. 관세청, 국세청, 건축도시개발부, 외무부 등 자유무역지역과 관련된 기타 기관들이 협력한 실무팀을 조직하고 법률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Altanbulag-‘Zamiin-Uud’을 연결하는 국제기준을 충족시킨 H2 도로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유무역지역에 건설한 건물을 ‘Zamiin-Uud’ 자유지역의 행정기관이 관리할 수 있다고 이 자리에서 언급했다. 부총리가 이 프로젝트를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실행해야 한다고 했다. ‘Zamiin-Uud’ 자유무역주역의 운영 시작, 건물 공사를 완공시킬 때 25억투그릭의 자금이 부족하다. 또한, 발전소 운영과 관련된 비용에 국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I.Batnasan 본 지역의 실무팀장이 언급했다.

바드랄 바트치멕 컨슈머투데이 몽골특파원  mnc_mongol@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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