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내각관방 장관, 울란바타르시 대기오염 감소 계획
몽골 내각관방 장관, 울란바타르시 대기오염 감소 계획
  •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특파원
  • 승인 2018.01.0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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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G.Zandanshatar 몽골 내각관방 장관이 2018년 1월 1일에 Songinokhairkhan, Khan-Uul 구의 게르촌 주민들의 생활을 돌아보았다.

 2018년의 첫 정부 회의에서 대기오염을 감소시킬 계획을 세웠다. 따라서 그는 울란바타르시 대기오염을 감소시킬 단기 및 중장기간 조치에 대한 해결책을 검토하고 정부 회의에서 발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19년까지 단기간, 2021년까지 중기간, 2025년까지 대기오염을 감소시킬 장기간 조치를 취하기로 계획을 세웠고, 이것을 정부 회의에서 보고한다.

G.Zandanshatar 내각관방 장관이 게르촌 주민들의 생활을 돌아볼 때 “대기오염을 감소시킬 프로젝트를 실행할 실무팀 회의에 참석해서 게르촌에 거주하는 주민과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난방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 기업체, 민간단체들이 대기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한 제안, 프로젝트를 제출했고 정부도 단계 별로 조치를 취하고 있다.

‘Khan-Uul’ 구 6동에 거주하는 한 가정이 주택을 난방 손실 없이 절감을 하였다. 덕분에 1개월의 비용이 3배 감소되었다. ‘Songinokhairkhan’ 구 5동에 거주하는Ts.Munkhbaatar가 ‘Nuudelchin’ 난로를 만들어 2세대에 설치하였다. 위 ‘Nuudelchin’ 난로가 석탄 소비를 2배 감소시켰다. 이렇게 나름대로 국민들이 대기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그는 게르촌을 재개발해서 대기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모든 방법을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시장 주변에 있는 40,000세대 아파트에 사용할 것을 실무팀에 지시했다. 또한, 원탄 소비를 줄이고 울란바타르시에 임시로 원탄 출입금지 조치를 취하기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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