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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석유 수입업체들의 연료 판매 제한을 두는 업체 연료 판매 제한
  •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특파원
  • 승인 2018.01.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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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몽골은 얼마 전 ‘Magnai Trade’, ‘Sod mongol’, ‘Tes Petrolium’ 석유 수입업체들이 소매 판매 분에 제한을 정해서 운전자들이 AI-92 연료와 디젤 연료를 많이 구매해 비축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연료가격을 멋대로 상승시킨 ‘Tes petrolium’, ‘Magnai Trade’, ‘Sod Mongol’ 회사 운영을 검사하고 책임을 묻기로 하였다. 구체적으로, ‘Tes petrolium’ 사 주유소들이 AI-92, 디젤연료를 30,000투그릭, ‘Magnai Trade’, ‘Sod Mongol’ 회사 주유소들이 연료를 100,000투그릭 이상 판매하지 않겠다고 연료판매에 제한을 정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A-80 가솔린 61일, AI-92 연료 46일, 디젤연료 28일의 비축이 있기 때문에 연료 부족이 발생할 것이라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했다. 또한, 판매에 제한이 없는 기업체들의 주유소에서 연료를 구매할 것을 권고했다.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특파원  mnc_mongol@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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