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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석유가격 상승
  •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특파원
  • 승인 2018.01.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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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국제시장에서 ‘Brent’ 유 가격이 상승되었다. 미국의 제조업 분야의 상황이 호전되고, 독일의 실업률 감소에 마쳐 ‘Brent’ 유 가격이 런던 메탈 거래소에 2.1% 상승되어 1배럴 당 68.1달러가 되었다.

애널리스트들의 말에 의하면 미국, 유럽의 경제상황이 호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석유 수요가 증가되어 국제시장에 석유 가격이 상승되기 시작했다.

또한, 뉴욕 거래소에 2018년 2월에 공급할 석유의 주문가격이 1.26달러 증가되어 1배럴 당 61.63달러에 이르렀다. 이것은 작년 동기대비 2.09% 증가된 것이다. 2015년에 국제거래소에 원유가 68달러였다. 런던의 애널리스트들이 이란에 발생한 혼란이 석유 가격이 상승할 때 영향을 끼쳤다고 했다.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특파원  mnc_mongol@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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