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현재보다 미래를 꿈꾸게 해주는 재무설계사 유찬영
[인터뷰] 현재보다 미래를 꿈꾸게 해주는 재무설계사 유찬영
  • 한지우 기자
  • 승인 2018.01.29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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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대한민국 사람들은 막막한 현실 때문에 어느 순간 미래를 꿈꾸지 못하고 현재만 바라보며 살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현재보다 미래를 꿈꾸고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유찬영 재무설계사를 만나보았다.

Q. 현재 어느 회사에서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신가요?

A. 안녕하세요. 현재 메트라이프에서 근무 중인 재무설계사(FSR) 유찬영입니다. 저희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취급하는 회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객마다 저마다 다른 니즈와 가치관이 있을 텐데 고객의 상황에 맞춰서 상담을 도와줄 수 있고 또 그에 대한 방안을 제시를 합니다. 또한 요즘 시대의 고객들이 현재 보다 미래를 위해 돈을 효과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관리 하고 인생의 계획들을 실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Q. 재무 설계사로 입문하시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A . 저는 고3때 부모님이 이혼하셨습니다. 그래서 20살 때부터 부모님의 도움 없이 할머니 댁에서 지내면서 경제활동을 해왔습니다. 참 여러 일을 했습니다. 치킨 배달부터 시작해서 미용사까지 해왔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보다 보니 막막함뿐이었고 돈을 벌어도 쓰기 바쁘지 모으질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빚까지 생겨서 더 힘든 삶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런데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재무 설계사님을 만나게 되어 차츰 생활이 나아졌고, 그걸 통해서 “나도 저 일을 해보고 싶다. 저 일을 통해서 나도 똑같이 나처럼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어 지금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보다 어렵거나 또는 비슷하거나 더 나아가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일 하고 있습니다.

Q. 지금까지 일하면서 어떻게 일을 해왔고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다면?

A. 아무래도 제가 처음 상담한 제 친구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무작정 시작만 했지 경험이 많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저에게 처음 상담을 받은 친구가 저에게 상담을 받고 정말 고맙다며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그 상담이 있고 나서 생각이 많아 졌습니다. “내가 무작정 시작만 해서 경험도 잘 없었는데 이 친구는 날 믿고 상담을 받은 것이었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상담을 해야 하는데 내가 더 많이 알아야 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되어서 그 다음 부터는 철저히 공부를 하고 정보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힘들 때 나만 믿고 상담을 받아준 제 첫 상담 친구가 가장 기억에 남고 그 친구 덕에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Q. 자신 있는 상담분야가 어떻게 되시나요?

A. 먼저 다양하게 두루두루 상담이 가능한 분야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재무 설계, 노후준비 등 고객의 목적자산을 저축하는 상담이 가장 자신이 있습니다. 현재 은행 금리는 너무 낮고 게다가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현재 금리보다 더 높아서 사실상 마이너스 금리 시대입니다. 그래서 현재 고객 상황에 맞추어 재무 설계를 도와주고 그 상황에 맞는 단기, 중기, 장기, 생명보험, 손해보험, 연금 등 금융상품을 제시하고 앞으로의 삶을 더 개선시켜주고 경제적 안정을 구축하는 데에 자신이 있습니다.

Q. 이야기 감사합니다. 앞으로 비전을 한번 제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A . 제 비전은 저와 같은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또 사람들이 막막한 현실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모두 이겨내서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그리고 경제적인 어려움에서 벗어 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전 국민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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