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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사회정책, 교육문화과학 상임위원회 Yo.Baatarbileg위원장 대기오염 관련 질의
  •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특파원
  • 승인 2018.02.0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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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M.Enkhbold 몽골 국회의장 명령에 따라 조직된 실무팀이 정부에 보고서를 제출하였다고 1월 30일에 발표하였다.

몽골 국회 상임위원회 및 분과위원회가 그 동안 대기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취한 조치와 프로젝트들을 평가한 보고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이와 관련 사회정책, 교육문화과학 상임위원회 Yo.Baatarbileg위원장에게 문의를 하였다.

Q: 위 보고서에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 조치에 어떤 것 있습니까?

A: 국회에서 확정시킨 명령과 법 실행을 정부가 관리해야 한다. 이것을 국민들이 요구할 수도 있다. 울란바타르시에 3,000개 저압난로가 있다. 저압난로 하나가 몇 백 일반 난로에 해당된다. 따라서 내년에 저압난로를 사용하지 말자고 권고했다. 학생들의 방학이 시작한 이 후 울란바타르시의 교통체증이 감소되어 감기 바이러스 확산이 줄어들었다. 이에 학생들의 방학을 다시 1개월 연장할 수 있는지, 게르촌 주민들에 대해 이미 건설이 완공된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조사하고 해결책을  자세히 반영시켰다.

Q: 게르촌 주민들이 앞으로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정책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이해했다. 그런데 시장 조사를 제대로 했습니까?

A: 대기오염을 감소시킬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게르촌 주민들을 아파트에 입주시키는 것이다 라고 총리가 말했다. 우리 실무팀도 같은 입장이다. 이것은 중장기간의 프로젝트다. 게르촌 재개발을 위하여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한 편으로 울란바타르시의 인구밀도를 해결하기 위하여 위성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국회의장 명령에 따라 조직된 실무팀이 관련된 조사를 하여 정책을 만들어서 제출했다. 이제 대기오염감소위원회, 총리, 정부의 할 일이 남았다. 우리가 감시할 것이다.

Q: 내년 4월 1일부터 울란바타르시에 원탄 반입을 금지시키기로 하였다. 이전에 게르촌 주민들의 원탄 대신에 사용할 개선시킨 석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A: 울란바타르시가 1년에 80만-100만 톤 원탄을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게르촌을 재개발하여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해야 한다. 따라서 1단계로 원탄 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다. 개선시킨 석탄에 대한 기업체, 국민들의 제안을 세금 정책으로 지원해야 한다. 이 문제를 상반기 내에 해결하기를 조언했다. 적어도 50만 톤 개선시킨 석탄을 생산해야 220,000세대의 소비를 공급할 수 있다. 현재 개선시킨 석탄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총 소비의 20%를 공급할 수 있다.

Q: 당신이 실무팀을 주관한지 1개월이 지났다. 이 기간에 어떤 일을 하였습니까?

A: 지난 1개월만에 아주 많은 일을 하였다. 대기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취한 조치, 실행한 프로젝트 등을 조사하고 정부와 시청이 과거에 실행한 조치를 검토하고 당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현장을 시찰했다. 우리 실무팀이 지난 1개월에 4번 회의를 개최하여 대기오염에 대한 법개정안, 대기오염 감소와 관련된 조치에 관한 결의안을 확정시켰다.

국회 사회정책, 교육문화과학 상임위원회가 환경, 식량농업상임위원회와 협력하여 회의를 개최하여 몇 가지 문제를 논의했다. 국회가 2007년에 대기오염 감소와 관련된 결의안을 확정시켰다. 10년이 지난 후 새로운 국회결의안을 확정시킨 것이다. 울란바타르시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6개지역의 대기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게르촌 주민들의 사용하는 난로를 시찰했다.

Q: 대기오염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충분한 자금과 시간을 주었지만 효과가 보이지 않고 있다. 앞으로 어떤 일에 관심을 가지고 일해야 합니까?

A: 지난 번에 국회에서 확정시킨 법 실행을 빠른 기간 내에 보고해야 한다. 대기오염 감소와 관련된 문제를 관리하는 주인이 있어야 우리가 책임을 물을 수 있다. 대기오염감소에 관한 프로젝트들을 실행할 때 주인이 나타나고 책임을 물어야 할 때 주인이 없어지고 있다. 이 일에 관심을 가질 때가 왔다.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특파원  mnc_mongol@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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