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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고령화 사회, 두려워 말고 미래의 보장을 위해 실천하고 실행하라

“고령화 사회 앞으로의 노후대비 많은 분들이 준비하고 계시나요? 노후 대비 어렵지 않습니다.” 노후가 되도 안정적이며 편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삶을 미리 실천하고 실행하자는 생각을 갖고 있는 오경환 FC를 만나보았다. 

Q. 현재 어느 회사에서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신가요?

A.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카금융그룹 홍익지점에서 근무 중인 보험설계사(FC) 오경환입니다. 저는 말 그대로 고객들의 환경이나 생활의 대한 토대로 설계를 해주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은퇴 후의 노후생활까지 책임질 수 있는 계획 실천 할 수 있도록 상담을 하며 돕고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티끌모아 태산은 없다. 즉 지금 현재시대에는 서민에서 ‘부자’가 되기는 어렵다는 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저는 현실적인 현재시대에 일단 앞서 말씀드리자면 티끌모아 티끌이라는 말을 개그맨 박명수씨가 하였었는데요. 티끌모아 티끌이라는 말이 맞긴 맞습니다. 하지만 현재를 보고 미래에 달라지고 싶다면 실천을 해야 하고 실행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현대시대에 서민이 노후에 부자가 되기는 훨씬 더 쉽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고객님들이 고민하지 않고 실천 실행을 노후대비를 위해서 한다면 ‘티끌모아 태산은 없다“라는 말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Q. 지금까지 일하면서 어떻게 일을 해왔고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다면?

A. 저는 이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한 가지 마음가짐은 뚜렷하게 갖고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거짓 없이 고객님께 제 마음진심을 전달 드려야 저를 만나는 고객들이 마음을 열어 상담하는데 문제가 없을 꺼라 생각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나의 생각보다 고객의 생각을 먼저 들어주는 설계사가 되자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고객과 같이 실천 실행을 함께하자 라는 마음으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지금도 이 세 가지 생각을 잃지 않고 가슴에 되새기며 하루하루 설레면서 긴장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을 꼽자면 작년 2017년 여름쯤에 상담을 진행한 40대 여성 고객 이였습니다. 고객님께서는 저한테 전화를 먼저 주셨으며 종신보험을 말씀하셨던 고객입니다. 시간과 약속 장소를 결정을 하고 고객님을 만났을 때 평상시 다른 고객님과 다르게 긴장을 하고 계셨었죠. 물론 첫인상을 봤을 때는 처음 보는 설계사이며 첫 만남이라 긴장하셨을 꺼라 생각을 하였는데 그 이유가 아니었던걸 상담 진행을 하면서 느꼈습니다. 40대 여성에 미혼이시지만 보험을 가입한 게 하나도 없었으니까요.

물론 20대때 가입을 하셨다가 고객님께서 원하는 쪽으로 가입이 안 돼 있었던 거죠. 추후 고객님께서 다쳤을 때 보험을 잘 모르시는 고객님께서는 물론 계약했던 담당자를 찾게 됩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당연한 생각이지요. 하지만 20년 전에 그 담당자는 회사를 그만 뒀으며 다른 담당자가 있었지만 책임의식이 없는 거 같다며 해지를 해버렸죠. 여기서 포인트는 그 후로 믿음이 가지 않아 20년 전에 해지한 보험을 20년 후에도 가입을 안 한 이유가 다가가기 싫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추후에 상담진행을 몇 번 더 진행을 하여 저의 진심을 전달을 하였으며 고객님께서 저의 진심을 알아주셨습니다. 현재에도 서로 안부도 가끔 물으며 고객과 담당자 사이가 아닌 사회에서 만난 사이로 지내는 고객님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이라 뽑을 수 있었습니다. 

Q. 자신 있는 상담분야가 어떻게 되시나요?

A. 보험설계사로서 고객님의 니즈를 파악하고 상황에 맞게 보험설계를 하는 게 자신 있는 상담분야가 돼야겠지만 저는 상담분야라 보기에는 틀리게 고객님들과 만나서 서로 자신의 살아왔던 배경과 환경 진실로 살아왔던 시나리오를 얘기하면서 고객님과 공감을 할 수 있는 게 가장 자신 있는 상담분야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Q. 이야기 감사합니다. 앞으로 비전을 한번 제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A. 비전을 감히 말씀드리자면 한번뿐인 삶, 인생 , 부자가 되기보다는 보통의 삶으로 한번 살아보자. 저희 대한민국에서 흔히 말할 수 있는 부자, 가난 이 단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자도 가난도 아닌 보통의 삶으로 사는 게 가장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여러분들 다 아시는 멘트죠? 부자 되세요~ 말고 다 같이 평범하게 보통으로 살아보아요. 이상입니다.

김민욱 기자  takesociet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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