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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의인들을 위한 하늘에 울리는 아름다운 공연 연주회
이미지 제공- 스타앤즈엔터테인먼트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4시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소극장(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서 위안부 할머니들과 또따른 희생정신으로 의인이 되신 분들을 위한 하늘에 울리는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아름다운 공연 연주회가 열린다.

앙상블 '같음'은 위안부할머니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과 아울러 고령의 할머니께서 생존해 계실 때 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가 책임있는 모습으로 힘이 되어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작은 마음의 울림이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되었고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다시금 이 땅에 전쟁의 피해자가 아닌 어느 누구나 평화를 누리길 바라는 소녀상의 모습처럼 우리 모두가 그들의 사정과 아픔을 기억하여 할머니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와 남은 여생을 당당하게 지내며 모두가 하나의 사회 구성원이란 공동체 마음을 갖고 서로를 따듯하게 포용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할머니들만이 아닌 우리사회의 모든 의인들도 그들의 희생정신을 우리 마음속에 다시금 되새기며 기억될 의인들의 헌신적 활약상을 널리 알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치유와 화해의 거름이 되고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더욱 따뜻하고 의로운 세상이 될 거란 믿음과 기대를 하게 됨이 본 연주회의 기획의도라고 밝혔다.

공연 연주회 타이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는 할머니들의 어릴적 소중한 시간 그리고 그들의 아픔과 위로를 기리며 더불어 우리 주변의 잊지 말아야 할 의인들의 희생정신이 영원히 기억되길 간절히 바라며, 공연 연주회 출연진으로 지휘 안종현님, 플루트 조선낭님, 바리톤 오명환님, 편곡 문정균님께서 뜻을 모아 함께 참여하였다.

앙상블 <같음>은 대표 김석민(베이시스트)과 유학시절 함께 활동하던 정상급 연주자들이 모여 뜻있는 마음으로 창단한 앙상블이다. 실력있는 뮤지션들과 주옥같은 작품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나아가 공연기획, 거리콘서트, 토크콘서트 등 새롭고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의 큰 축을 담당하고 대중문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예매문의: 흥엔터테인먼트 / 온라인 인터파크 진행

한지우 기자  takesport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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