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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결제, 스마트폰으로 찍고 스캔한다(주)투디엠에서 간편결제 플랫폼, 투디페이 가맹점 모집 확대 중
QR코트와 NFC태그를 스캔해서 스마트폰으로 주문결제 하는 모습

(주)투디엠(대표 김향수)이 스마트폰 어플과 Web기반 플랫폼인 ‘투디페이(2DPAY)’를 통해 고객들에게 간편하고도 획기적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 이미 뉴스나 광고로 핀테크에 대한 정보는 무수히 쏟아져 나왔지만 실제 이를 운용하는 면에서는 비용이나 효율성의 부분에서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현실인데 이번에 투디엠에서 나온 간편결제 플랫폼, ‘투디페이’는 이전 핀테크 서비스의 단점들을 뛰어넘어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여러모로 귀추가 주목된다.

투디페이는 고객이 이용하는 매장의 테이블과 같은 곳에 QR코드와 NFC태그를 부착하여 음식이나 서비스를 주문할 때 이를 스캔 또는 터치하여 스마트폰에 나오는 메뉴화면에서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진행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 모바일기기를 활용한 스마트라이프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기존의 카드결제 시스템에서는 손님이 모여들 경우 고객 입장에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가맹점 입장에서는 단말기 및 시스템을 유지 보수하는 데 비용이 발생하고 카드 정보 보안상의 문제를 염려해야 했다. 하지만 투디페이를 이용하면 고객이 줄 서서 대기하는 번거러움도 없어지고 가맹점에서는 인건비 및 장비 유지 보수에 대한 비용을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 이는 곧 전체적인 업무 능률 향상과 고객 회전율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기존 NFC 터치 시스템일 경우에도 가맹점 입장에서 별도의 단말기를 준비하여 유지 보수해야 했었는데 이제 단말기 시스템이 무효화되는 때가 본격적으로 도래한 것이다. 현재 여러 음식점이나 패스트 푸드점에서 무인기기를 통한 주문과 결제 서비스를 운영중인 걸 볼 수 있는데 투디페이의 경우는 이러한 단말기 시스템마저 없애는 것이기에 앞으로 고객이나 가맹점들 사이에 급속도로 소문이 퍼져나가지 않을까 예상된다.

한편 투디엠은 2016년에 설립된 핀테크 분야의 스타트업으로 2017년 8월에 투디페이 서비스를 출시하여 수많은 고객과 가맹점으로부터 편의성과 실용성 부분에서 호평을 받으며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국 21개 본부에 187개 지사를 두고 있다.

앞으로 푸드코트나 카페, 미용, 헬스장 그리고 놀이공원, 전통시장에까지 그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투디페이의 가맹점 신청에 대한 문의는 투디엠 홈페이지 또는 본사로 연락하면 된다.

김민욱 기자  takesociet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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