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국제일반
한따와디 국제 공항 프로젝트 기간 만기
  • 전창준 미얀마 편집국장
  • 승인 2018.04.03 08:32
  • 댓글 0
사진-미얀마 실과바늘 제공

YongNam Holdings Ltd는 미얀마에서 가장 큰 국제 공항 프로젝트가 만기 되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일본 JGC Corp와 컨소시엄을 하여 1.4억달러 예산으로 2022년까지 양곤에서 80킬로미터 떨어진 바고에 세울 예정이었다.

이 프로젝트 펀드의 절반은 일본 정부에서 지원을 하여 JGC Corp가 55% 지분을 소유하고 YongNam Holdings는 25%, Changi Airport Planners & Engineers에서 2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13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우선 협상자로 선정이 되어 2018년 개항을 목표로 진행하여 50년간(2067년까지) 운영이 될 계획이었으나 협상이 결렬이 되고 재입찰을 하여 YongNam Holdings가 진행을 해왔다.

하지만 협상이 결렬이 되면서 재입찰을 통해 지금까지 진행이 되어왔다.

전창준 미얀마 편집국장  mnc_wm@mncn.co.kr

<저작권자 © 컨슈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창준 미얀마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