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 사이버 보안 관련 영국 유명 대학 유학 관심 증가
수요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전문가, 사이버 보안 관련 영국 유명 대학 유학 관심 증가
  • 박유나 기자
  • 승인 2018.04.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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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켄영국유학 제공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으로 미국 비자(F-1)를 받는 것이 까다로워져 미국 대학 입학허가서를 받고도 비자가 거절돼 유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늘었다. 한국의 최대 해외 유학지인 미국의 상황이 이렇다 보니 영국으로 발길을 돌리는 추세이다. 영국 유학을 고려한다면 졸업 후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도 뒤따르기 마련이다. 브렉시트로 유럽 국가 학생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취업 비자를 받아야 영국 내 취업이 가능하게 되므로, 동일한 조건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졸업 후 영국 내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영국 현지인들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는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따라 사이버 정보 보안 분야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유켄영국유학 관계자는 “미국 네트워크 통신 기업인 시스코(Cisco)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분야 인력 수요는 공급보다 크기 때문에 취업률은 100%라고 할 수 있다. 또한, IT 인력 기업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의 연봉 가이드에 따르면, 영국 내에서 보안 전문가들의 봉급이 가장 빠르게 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로부터 최고 수준의 연구를 자랑하는 사이버 보안 연구 센터(ACEs-CSR)를 부여 받은 13개 영국 대학교가 있다. 브리스톨 대학교, 사우스햄튼 대학교, 버밍엄 대학교, 뉴캐슬 대학교, 랑카스터 대학교, 켄트 대학교, 퀸즈 벨파스트 대학교, 로열 홀러웨이 런던 대학교 등이다. 캠퍼스 내 연구 센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직접적인 연구와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큰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중, 로열 홀러웨이 런던 대학교는 1992년 세계 최초로 정보 보안 석사과정을 제공하기 시작해 1998년 영국 여왕상을 수여 받았고 지금까지 해당 분야 내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사이버 보안 전공 관련 유학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해 UKEN 유켄영국유학에서는 ‘영국 대학(원) 유학 가이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UKEN 유켄영국유학은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학위과정 전문 유학원이며, 45개 영국 대학교의 한국 공식 입학지원처이다. 1999년부터 수많은 영국 대학교와 함께 영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해 왔으며, 2018년 3월에는 ‘2018 영국대학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다. 무료 영국 대학(원) 유학 가이드는 학교, 전공, 성적에 맞추어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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