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내일도 좋은 하루! 내일을 꿈꾸는 미래!" 하이플래너 김언주
"hi! 내일도 좋은 하루! 내일을 꿈꾸는 미래!" 하이플래너 김언주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8.04.16 10: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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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설계하고 컨설팅하는 내일을 꿈꾸는 당당한 엄마

Q. 현재 어느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시나요?

A. HI! 내일도 좋은 하루!! 현재 현대해상 거제지점에서 근무 중인 "김언주" 하이플래너입니다.

자주 고객들을 만나 증권을 회수하고 분석하고 원한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객님들이 원하는 설계로 바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가입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심과 사랑으로 마음 다해 관리하고, 설계를 많이 하고 약관 공부도 많이 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Q.  자신 있는 상담분야는 어떻게 되시나요?

A. 일단 사람 만나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친구든, 새로운 사람이든... 일적으로 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고민도 들어주며 고객과 친한 사이가 되어 한 번씩 영화도 보러 다니고 abc 가계부를 만들어서 고객님들에 전달해주어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가계부를 다 쓰면 작은 선물도 드리고 나만의 돈 관리 방법! 안전한 투자방법도 알려드리고 보험료가 과하다면 보험료 다이어트도 해드리고 연령대에 맞춰 알맞은 보험료로 가입. 설계해드리고 있습니다. (웃음)

Q.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다면?

A. 고지혈증과 당뇨로 보험 가입을 할 수 없었던 교회 언니가 있었는데, 저희 회사에서 유병력자도 받아주던 달이 있었습니다. 그 기회로 언니에게 보험 가입을 제안했는데, 세 아이를 키우기 너무 벅차니 다음에 기회가 다시 오면 그때 가입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만약 그 언니가 아파서 입원이라도 하게 되면 제 탓을 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만나고 이야기를 해서가입을 하게 됐는데.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계단에서 발을 잘못 디뎌 골절을 당하게 되어 입원비와 골절진단비가 보상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가입하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해주었는데... 그때 저 스스로 너무 뿌듯함을 느꼈고 이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 그런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의미 있는 일임을 깨닫고 이 직업을 내가 하고 있는 이 일을 더 사랑하게 됐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Q.  같은 분야를 준비하는 분께 한 말씀하신다면?

A. 이 일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너무나도 매력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아이를 학교, 어린이집을 보내놓고 이 일을 할 수 있고 시간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고 미래를 설계해주고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 안정적인 자산관리로 평생 동반자가 될 수 있고, 평생직장이 될 수 있어 너무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에너지가 넘치고, 아이에게 존경받는 당당한 엄마로 살아가실 분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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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또 2018-07-09 13:55:52
기사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