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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버코리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NSF H1 식품 등급 윤활제 우수성 알릴 것”
사진-크리버코리아 제공

글로버 특수 윤활 전문 기업 ‘크리버코리아(대표 남경아)’는 ‘2018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KOTRA의 주최로 열리는 아시아 4대 식품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크리버코리아’는 행사를 통해 자사의 ‘NSF H1 식품 등급 윤활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NSF H1 식품 등급 윤활제로는 위생이 요구되는 식품, 제약, 화장품, 포장 등의 설비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컴프레서 오일 ‘크리버 써밋 시리즈(Klueber Summit Series)’와 기어 오일 ‘크리버오일 NH1 M1 S 시리즈(Klueberoil NH1 M1 S Series)’, 어느 적용 부위에서든 사용이 가능한 다목적용 그리스 ‘크리버그리스 NH1 11-202 KR (Kluebergrease NH1 11-202 KR)’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식품등급윤활제와 관련한 미니 세미나도 진행한다. ‘Why food grade lubricant?’라는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NSF H1 식품 등급을 인증 받은 식품용 윤활제의 중요성과 선택 기준 등을 설명하고, 크리버코리아의 식품 등급 윤활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체험존을 마련하여 윤활제 물성인 주도와 점도, 저하중 및 저속마찰을 직접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점도와 주도별 차이를 이해하고 보유 설비에 적합한 윤활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위생 요구사항을 준수하면서도 높은 수준의 윤활 성능이 가능하다는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리버코리아 관계자는 “크리버코리아의 식품 등급 윤활 제품은 엄격한 위생 요구 조건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장시간 신뢰 높은 윤활 성능을 유지시킴으로써 설비의 마찰을 감소시켜 부품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다방면으로 소통하면서 보다 많은 분들이 식품 등급 윤활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사용을 보편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 내에서는 제품 상담도 가능하며, 상담은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통해 접수를 진행한다. 상담 시에는 크리버코리아의 NSF H1 식품 등급 윤활제 샘플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규민 기자  pkm@mnc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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