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잠이편한라텍스’
유해물질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잠이편한라텍스’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8.04.1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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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는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는 라텍스 매트리스 침대. 아늑하고 편안하다는 장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라텍스 매트리스는 최근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제품들이 선보이면서 소비율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연맹에서 국내에서 판매 중인 17개 라텍스 매트리스 제품에 대해 검사한 결과, 15개 제품에서 유해물질인 ‘아닐린’이 검출되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아닐린은 잠재적 발암물질로 규정된 물질로, 호흡곤란, 접촉성 피부염, 피부알레르기를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잠이편한라텍스’는 발암물질이나 유해물질이 한 번도 발견되지 않은 유일한 천연라텍스 전문 브랜드다. 대전 소비자연맹은 시중 판매 17개 라텍스 제품 중, 아닐린이 검출되지 않은 곳으로 ‘잠이편한라텍스’를 공개한 바 있다.

라텍스로만 27년 역사를 자랑하는 잠이편한라텍스는 7년 미만의 젊은 고무나무에서 모아진 신선한 최상급 A+ 천연라텍스 원액을 가공해 품질 좋은 라텍스 매트리스를 생산한다.

특히 천연라텍스는 매트리스를 만들 때 고무원액 외에 첨가제를 이용해 특수처리를 해야만 통기성과 탄력성, 보관성 등이 좋아지게 되는데, 잠이편한라텍스는 미국 FDA에서 승인해 인체에 무해한 첨가제를 사용함으로써 좋은 품질의 라텍스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잠이편한라텍스 매트리스는 8번의 세척과정을 거쳐 불순물이나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단백질을 삭제해 안전한 품질에 대한 높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회사 측은 세척과정의 횟수를 철저하게 지키고 있으며, 세척 이후 잔여물질이 남아 있는지 테스트를 진행한 후 제품이 출시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잠이편한라텍스 천연라텍스 매트리스는 공장에서 밀봉되어 오는 제품이 아닌 고객 개인 별 체형과 사용 용도에 맞춰 즉석에서 제품을 구성한다. 7가지 밀도, 8가지 넓이, 9가지 두께와 수많은 프레임 및 20여가지 베개의 조합으로 총 100,000가지 이상의 맞춤형 수면 환경 구성이 가능하다”라며, “이제 공장형 침대 매트리스에 본인의 척추를 맞추는 시대는 끝났으며, 자신의 척추에 맞춰서 침대 매트리스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잠이편한라텍스 천연라텍스 매트리스 제품은 전국 총 23개의 매장에서 전문체험관을 운영 중에 있다. 가까운 매장 확인은 잠이편한라텍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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