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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스타트업 투디엠, 젤라프레소와 협업 MOU체결가맹점의 비용절감과 매출활성화 기대
투디엠과 젤라프레소의 MOU체결

11일 투디엠(대표 김향수)은 강남 본사에서 젤라프레소(대표 김남경)와의 협업과 상생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업무 협약과 상생에 관련된 내용으로 향후 젤라프레소의 가맹점마다 투디엠의 통합 간편결제 플랫폼 투디페이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젤라프레소는 가맹점주들의 인건비와 고정비 절감, 고객회전률 증가로 매출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투디엠은 2016년 설립된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통합간편결제 플랫폼 ‘투디페이’를 통해 시장을 선도할 예정이다.

투디페이의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 NFC 태그를 스캔 및 터치해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긴 줄을 서지 않고 한번에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맹점에서 호출, 주문, 결제옵션을 통해 자신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투디페이가 가진 특징이다.

또한 가맹점주 역시 기존 POS기와도 연동이 가능해 투디페이를 기존 POS에 설치만 한다면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가맹점주들이 따로 비용을 지출하지 않고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번에 투디페이를 적용하기로 MOU를 체결한 젤라프레소는 2017년에 설립된 젤라또 전문 기업이다. 기존의 소프트 아이스크림 장비의 위생, 청소, 관리상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젤라또 추출 디스펜서 및 일회용 캡슐을 개발 및 보급중에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젤라프레소는 가맹점주에게 빠르고 간편한 투디페이 통합간편결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가맹점은 인건비 및 각종 고정비를 줄여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투디엠은 “이번 협약 체결로 더욱 다양한 곳에서 투디페이를 만나실 수 있다”며 “매출증대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및 신청이 가능하니 언제든 문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지우 기자  takesport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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