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애널리스트들이 ‘Erdenet’ 담보 시 허위 서명을 사용했다고 평가
국제 애널리스트들이 ‘Erdenet’ 담보 시 허위 서명을 사용했다고 평가
  • 바드랄 바트치멕 몽골특파원
  • 승인 2018.04.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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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몽골 한인동포신문 제공

몽골의 ‘Just’그룹 회장 Sh.Batkhuu 가 ‘에르데네트 공장’을 담보하여 남아프리카의 ‘Standart’은행에서 대출 받은 건을 부패방지청에서 조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Sh.Batkhuu 와 ‘에르데네트 공장’의 법무팀장이었던 B.Munkhajrgal을 체포했다.

‘Just’그룹 회장 Sh.Batkhuu가 ”대출을 받기 위하여 고위직 관계자들의 서명과 도장을 허위로 사용했다.”라고 진술했지만 시 검찰, 부패방지청의 협력한 실무팀이 자세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체포했다.

B.Munkhjargal의 변호사B.Mergen 은 “이 사건을 해결할 때 중요한 증거물이 될 수 있는 서류들을 4월 12일에 몽골 부패방지청에 넘겼다. 중재재판 판결이 아직 안 나왔다. 영국과 몽골 애널리스트들이 대출담보계약에 있는 서명을 허위 서명이라고 평가했다. 이것은 이 사건을 해결할 때 큰 도움이 된다.”라고 하였다.

B.Mergen 변호사는 중재재판에 제출한 서류에 2017년 5월 12일에 영국, 웨일즈 무역 법원 판결, 2017년 11월 17일에 영국 여왕 산하에 있는 법원 판결, 영국의 ‘Gailes’ 연구소 연구원 Audrey Jailis 의 ’Standart’ 은행과 ‘에르데네트 공장’간에 발생한 이 문제로 조사한 서명조사결과 등 관련된 기타 서류가 포함되었다.

검찰에 위 증거에 대해서 문의한 바 “수사 중이다. 증거가 기준사항을 충족시키는지 조사 중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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