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래은행보다 낮은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핵심TIP은?
주거래은행보다 낮은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핵심TIP은?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8.05.08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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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담보대출과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걱정, 해결방안은?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작년 8월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대책으로 주택담보대출과 아파트담보대출 심사 기준이 까다로워지면서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가 재등장했으며, 2018년부터 신 DTI, DSR, RTI 등 소득 심사도 강해져 다주택자 이외에도 실수요자들까지 주택 및 아파트 담보대출을 받기가 더 힘들어지는 추세이다.

아파트담보대출은 목돈을 마련하기 위한 개인금융의 가장 규모가 큰 방법으로 매매자금용도인 주택자금과 생활자금용도인 일반가계자금 대출이 있다. 담보물이 걸린 만큼 일반 신용대출에 비해 대출 금액이 상대적으로 크며, 대출 기간이 최소 5년에서 최대 35년 정도 약정하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2018년 4월 한국은행에서는 국내 기준금리를 연 1.50% 동결 했으나 미국의 경우 지속적인 기준금리 인상으로 현재 연1.75% 한미간 기준금리가 역전 되어있다. 국내 대출자들은 대외 연건으로 불안감을 느껴 고정금리 위주의 상품 문의가 많으며, 실제 상담 후 대출 실행 시 5년 고정금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미국 금리가 더욱 오를 경우 속도의 문제이긴 하지만 국내 금리도 꾸준히 오를 가능성이 있다.

기존에 주택담보대출을 대환하거나 금리 변동 시점에 놓인 경우 자신의 상황에 맞는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찾아 봐야 한다. 대출 소비자들은 향후 대출 금리가 얼마나 오를지, 대출을 받을 때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유리할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무조건적인 고정금리보다 경우에 따라서 변동금리가 더 유리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전문가들과 정확한 진단을 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이유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www.banknguide.co.kr)를 통해 최근 담보대출이 필요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최저 금리 은행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뱅크앤가이드 관계자는 “은행마다 금리가 자주 변동되고 같은 은행이라고 하더라도 고객마다 적용되는 금리가 다를 수 있다”며 “따라서 대출 금액이나 기간에 따라 변동금리, 고정금리 선택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대표적인 금리비교서비스 ‘뱅크앤가이드’ 는 전국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한도, 아파트 MI 담보대출, 주택, 아파트 후순위담보대출 대출(추가담보대출),빌라와 전세담보대출, 사업자 아파트담보대출 상품 등을 누구나 시중은행(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KEB하나은행, 농협은행, 기업은행, 등) 보험사 (삼성생명, 한화손해, 삼성화재, 교보생명, 흥국생명보험, 흥국화재, 농협생명, 농협손해, 동부화재, 현대해상, 신한생명, 현대라이프생명, KB손해, 한화손해, 한화생명 등)과 2금융권 캐피탈, 저축은행 까지 한 눈에 비교가 가능하다.

또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이 아닌 부동산담보대출 (상가담보대출금리와 한도비교, 토지담보대출금리와 한도비교) 등도 비교가 가능하다

뱅크앤가이드 홈페이지(www.banknguide.co.kr)에 방문하면 자신의 대출이자를 계산해볼 수 있는 대출이자계산기와 포장이사가격비교 포장이사견적, 인테리어견적비교 등을 통해 주택구입 시 필요한 서비스들을 무료로 비교 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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