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티&번 전문점 티번(T BUN)필리핀진출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계약체결
밀크티&번 전문점 티번(T BUN)필리핀진출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계약체결
  • 김민욱 기자
  • 승인 2018.05.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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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밀크티를 국내고객들에게 맞게 업그레이드한 대만밀크티&번 전문점 프랜차이즈 티번(T BUN)이 2017년 호주시장진출에 이어 2018년 올해에는 필리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해외시장진출로 글로벌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티번(T BUN)은 아직 국내에 많은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밀크티,버블티 시장이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대만의 밀크티와 버블티를 국내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에 맞게 업그레이드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티번(T BUN)의 밀크티의 맛에 반한 여러 해외사업파트너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티번(T BUN)은 필리핀 마스터프랜차이즈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말 마닐라중심에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고, 2018년 한해동안 공격적인 가맹사업전개를 해서 올해말까지 15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19년에는 가맹점 100호점 돌파를 목표로 국내 프랜차이즈업체중 필리핀에서 가장 성공한 업체로 더 많은 국내프랜차이즈업체들이 필리핀 진출에 성공 할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될수 있도록 사업을 전개할거라고 티번관계자는 밝혔다.

티번(T BUN)은 필리핀 이외에 인도,이집트,쿠웨이트,바레인등의 사업파트너들과도 현재 협상을 진행중에 있어서 2018년 한해가 티번의 글로벌브랜드로서의 입지 다지기에 아주 중요한 한해가 될것 같다.

티번은 해외사업은 물론 국내에서도 직영점 및 가맹점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티번관계자에 의하면 티번은 해외사업활성화로 인해 창출된 수익을 직영점개설,가맹사업확대 및 가맹점지원에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에서도 유망프랜차이즈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티번(T BUN)의 올한해가 사뭇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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