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 미니 컨버터블 쿠퍼S 론칭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 미니 컨버터블 쿠퍼S 론칭
  • 황준 기자
  • 승인 2018.07.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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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네이비)

커뮤니티 카셰어링 ‘네이비’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미니 컨버터블 쿠퍼S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모빌리티 스타트업인 링커블(대표 이남수, 김홍균)이 운영하는 네이비(NEiVEE)는 아파트, 오피스에서 이웃, 동료들과 구성원처럼 차를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카셰어링 서비스다.

네이비의 차량 라인업은 미니 클럽맨, BMW 320d, 벤츠 E클래스와 같이 일상에서 데일리카로 타는 ‘Ordinary Lineup’과 테슬라 모델S, BMW 428i 컨버터블 등과 같이 특별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Extraordinary Lineup’으로 구분된다.

네이비는 이번 미니 컨버터블 쿠퍼S를 Extraordinary Lineup의 하나로 도입했다며, 컨버터블을 사고 싶지만 가성비·감가상각 등의 이유로 결국 국민차를 구입하게 되는 현실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폭 넓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론칭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링커블의 김홍균 대표는 “네이비를 통해 차를 사는 대상이 아닌, 타는 대상으로 새롭게 경험해보길 바란다”며 “그런 관점에서 미니 컨버터블 쿠퍼S는 꼭 경험해볼 가치가 있는 차라고 생각한다. 네이비는 앞으로도 이런 특별한 차종들을 계속 늘려가면서, 차를 소유하는 것 보다 더 즐거운 소비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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