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10년 만에 '아로나민녀'로 돌아왔다
옥주현, 10년 만에 '아로나민녀'로 돌아왔다
  • 조혜리 기자
  • 승인 2018.07.09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 광고 모델 귀환
사진제공=일동제약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 광고를 다시 찍어 화제다. 2009년 아로나민씨플러스의 모델로 발탁된 이후로 10년 만이다.

2009년의 광고에서 옥주현은 뮤지컬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과 더불어 ‘나이보다 건강하게 사는 게 안티에이징이죠. 저요? 뭐든지 열심히 하고 많이 웃고, 피로는 그날그날 풀고’라는 대사를 했다. 자기관리법의 일환으로 아로나민씨플러스를 소개한 옥주현은 2010년 요가와 테니스 등 운동으로 관리하는 일상이 담긴 광고가 추가로 제작됐다.

2018년 새로운 광고에는 헬스장과 한강을 배경으로 뛰는 옥주현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운동, 식습관 등 꾸준하게 건강 관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옥주현은 지난 4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최근에는 뮤지컬 외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주말 1위 드라마 ‘같이 살래요’ OST 작업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오는 7월 14-1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20주년 기념 음악회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아로나민씨플러스’에 이어 또 다른 뷰티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낙점되어 추가 광고 활동을 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