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2012년 봄, 할리우드 대작들이 몰려온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2012년 봄, 할리우드 대작들이 몰려온다!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2.03.07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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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를 능가한 사전 예매 기록으로 미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작!

                       ▲영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의포스터
2012년 봄, 극장가를 사로잡을 할리우드 대작들의 개봉 소식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전세계 1,600만부의 경이로운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자 판타지 액션 4부작으로 탄생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을 비롯해 마블 코믹스 원작의 액션 히어로물 <어벤저스> 그리고 10년 만에 돌아온 <맨 인 블랙 3>까지 전세계가 기다려온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 이에 올 봄 극장가, 할리우드 대작들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주인공 ‘캣니스’가 세상의 룰을 바꾸어가며 벌이는 운명과 목숨을 건 결전, 그리고 그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거대한 혁명의 이야기를 그린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올 상반기 할리우드 판타지 대작의 포문을 여는 첫 작품인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전세계 1,60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의 판타지 시리즈의 계보를 이을 초대형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내 개봉을 앞두고 이례적으로 한 달 전 예매를 오픈, 무려 83%에 달하는 티켓 판매율을 기록하며 <이클립스>를 뛰어넘는 예매 신기록으로 전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킨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여기에 소설 시리즈 전권이 미국 아마존,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1,2,3위를 나란히 석권하며 미국 내 ‘헝거게임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선택할 수 있는 무기는 단 하나, 모든 과정이 생중계된다는 독특한 설정을 기반으로 독재국가 ‘판엠’에서 벌어지는 생존 전쟁이라는 긴장감 넘치면서도 탄탄한 서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세상을 변화시킬 거대한 혁명을 일으키는 ‘캣니스’의 활약을 비롯해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향연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긴장감과 짜릿함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오는 4월 5일,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의 서막을 열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에 이어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어벤저스>는 할리우드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들이 총출동, 홀로 대항할 수 없는 최강의 적에 대적하기 위해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이 힘을 합쳐 지구를 지키기 위한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무엇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루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스칼렛 요한슨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활약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맨 인 블랙’ 시리즈가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부활해 오는 5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화끈한 액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맨 인 블랙 3>는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고, 이전 시리즈를 연출한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견고한 파트너십을 선보일 예정이다.

긴장감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독특하면서도 압도적인 판타지 비주얼이 어우러진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캐릭터와 배우들이 만나 완성된 <어벤저스>, <맨 인 블랙 3>까지 전세계가 기다려온 대작들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전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킨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판타지 액션 4부작의 화려한 서막을 여는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은 2012년 4월 5일 개봉, 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소재와 거대한 스케일로 전세계를 흥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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