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베네딕토 16세’와 성가대 소년의 만남 <프란체스코와 교황>
교황 ‘베네딕토 16세’와 성가대 소년의 만남 <프란체스코와 교황>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2.03.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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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바티칸의 다양한 모습 감상

▲ 영화 '프란체스코와 교황'의 포스터
제 265대 현재 교황 '베네틱도 16세'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담은 다큐멘터리. 이태리 로마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 성가대 소년이 솔로이스트로 선발되어 교황과 주교들 앞에 노래를 부르게 되기까지의 기대감과 긴장감을 사실에 입각하여 묘사한 순수하고 성스러운 메시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바티칸의 모습을 담고 있는 <프란체스코와 교황>(수입/배급: ㈜피터팬픽쳐스, 라인트리 ENT)이 돌아오는 5월 개봉한다.

<프란체스코와 교황>은 교황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한 성가대 소년의 목소리로 시작된다. 초등학교 3학년 '프란체스코'는 한마디로 '천상의 목소리'를 지녔다. 그는 수 십명의 소년 합창단중에서도 독창을 부를 수 있는 솔로이스트로 선발되는 기쁨을 누린다. 하지만 성가대라고 해서 교황과 친한 것은 아니라고 아쉬워하는 아직 어린 꼬마이다. 2012년 5월, 전세계를 누비며 복음을 전파하는 교황과 천상의 소리를 교황에게 들려주는 성가대 소년의 감동적인 만남, 그 리얼스토리가 스크린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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