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 MBA, 불우이웃 돕는 ‘착한기업’ 임명
Cyber MBA, 불우이웃 돕는 ‘착한기업’ 임명
  • 이유리 기자
  • 승인 2011.06.23 1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함께하는 사랑밭 착한기업 현판식 개최

▲ 착한기업 제2호로 임명된 ‘cyber mba’

함께하는 사랑밭 착한기업 제2호 현판식이 21일 장충동에 위치한 ‘Cyber MBA’ 본사에서 열렸다. 

Cyber MBA는 토탈포스트(www.totalpost.co.kr)에 이어 착한기업 제2호로 임명 받았으며, 지난해 함께하는 사랑밭과 사회공헌제휴를 맺은 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오고 있다. 사랑밭 후원자들에게 수업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매달 일정한 금액을 기부하며, 배냇저고리 캠페인에도 동참하고 있다. 

Cyber MBA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사랑밭과 함께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들을 위한 선행 실천에 앞장서며 사회에 모범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이들을 돕는 사회복지 NGO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