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 위해 점퍼 300벌 지원
FC서울,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 위해 점퍼 300벌 지원
  • 김수웅 기자
  • 승인 2012.05.03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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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11월에도 어린이 점퍼 300벌 지원

FC서울이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점퍼 300벌을 지원하며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2011년 11월 어린이 점퍼 300벌을 지원하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까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던바 있는 FC서울이 올해도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점퍼 300벌을 지원하며 아낌없는 사랑을 전했다.

 

아프가니스탄 재건지원단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지원활동은 아프간 현지에 축구를 좋아하는 아프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진행되고 있다.

한편, 특별한 선물을 받은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에게 FC서울 점퍼는 이미 필수 아이템이 되어 가고 있다는 후문. 아프가니스탄 재건지원단 인근에서는 등하굣길에 FC서울 점퍼를 입고 다니는 어린이들을 쉽게 볼 수 있어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FC서울은 아프가니스탄, 레바논 등 해외에서도 온정을 나누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게 됐다.

 

한편, FC서울은 K리그 16개의 팀 중에서 4위를 하고 있으며, 1위인 수원과 승점 4점이 차이난다. 아직 시즌이 많아 남았기 때문에 FC서울은 분발하면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더구나 특급용병 몰리나와 데얀이 득점 2위로 6개를 득점 중이며, 몰리나는 공격포인트 10개로 1위에 랭크되어 있다.

과연, 몰리나와 데얀이 FC서울을 1위로 올려놓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FC서울은 오는 5일 포항전을 앞두고 필승의 다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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