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LG전 맞아 ‘파파존스데이’ 이벤트 실시
넥센히어로즈, LG전 맞아 ‘파파존스데이’ 이벤트 실시
  • 김수웅 기자
  • 승인 2012.05.07 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장 밖에서 입장하는 관중 대상 즉석 피자 제작 따뜻한 피자 제공 예정

넥센히어로즈(대표이사 이장석)는 오는 8일(화) 18:30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LG트윈스와의 경기에 ‘파파존스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단 후원사인 파파존스는 이날 ‘파파존스데이’를 맞이하여 이경민(46) 대표가 시구를, 이경민 대표의 아들 이준우(18) 군이 시타를 맡을 예정이다.

또한, 경기장 밖에서는 입장하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피자 제작이 가능한 피자트럭 ‘매직카’를 이용하여 따뜻한 피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넥센히어로즈는 정규리그 순위 5위를 하고 있다. 22경기에서 10승 1무 11패라는 성적으로 5할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지만, 쉽게 경기를 내주는 모습이 없어 팬들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