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마에르키 바우만 은행, 스위스서 두 번째로 암호화폐 지원
스위스 마에르키 바우만 은행, 스위스서 두 번째로 암호화폐 지원
  • 조혜리 기자
  • 승인 2018.08.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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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르키 바우만 은행이 스위스에서 두 번째로 암호화폐 자산을 지원하는 은행이 된다고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International Investment)가 최근 보도했다.

바우만 은행은 고객들이 채굴을 통해 획득한 암호화폐 자산들을 관리하며, 암호화폐를 통한 지불서비스 또한 지원한다.

바우만 은행 관계자는 "아직까지는 고객들에게 가상화폐에 직접 투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을 것이나 관심을 보이는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하이포더카뱅크 렌즈버그(Hypothekarbank Lenzburg)가 스위스 최초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핀테크업체를 위한 기업용 계좌를 출시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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