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와후와, 생맥주와 찰떡궁합 ‘사이드 메뉴 3종’ 출시
후와후와, 생맥주와 찰떡궁합 ‘사이드 메뉴 3종’ 출시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8.08.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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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정식 레스토랑 ‘후와후와’ 맥주 한잔에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 메뉴 3종’ 선보여

국내 F&B 전문 기업 ‘에렉스에프앤비(ELX F&B, 대표이사 곽기훈)’가 운영하는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 ‘후와후와’에서 맥주 한잔에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 메뉴 3종’을 선보인다.

먼저 ‘새우교자’는 군만두의 바삭함과 찐만두의 촉촉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메뉴로, 탱글탱글 씹히는 통새우살과 씹을수록 쫄깃한 만두피가 조화를 이룬다. ‘미소항정살’과 ‘차돌박이’는 미소에 숙성시켜 깊은 맛과 식감을 살린 항정살 구이와 야들야들 고소한 차돌박이 구이를 향긋한 참나물 샐러드와 함께 맛볼 수 있다.

특히 후와후와는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신메뉴 출시로 식사와 함께 가벼운 반주를 즐기는 손님들의 메뉴 선택권을 넓혀 고객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후와후와는 ‘사이드 메뉴 3종’과 더불어 ‘아보카도 명란 오픈샌드위치’를 함께 출시하며 기존의 샌드위치 라인업을 강화한다. ‘아보카도 명란 오픈샌드위치’는 두툼한 식감의 사워도우 브레드에 짭조름한 명란버터를 바르고 아보카도와 달걀 토핑을 올려낸 메뉴로 비주얼과 맛을 고루 갖췄다.

후와후와 브랜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생맥주를 주문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아지면서 맥주에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고자 했다”라며, “이번 신메뉴를 통해 친구와 함께 밥 한끼, 술 한잔을 나누기 좋은 편안한 공간을 표방하는 후와후와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후와후와’는 지난 6월 가로수길에 오픈한 일본 가정식 레스토랑으로, 다양한 퓨전 식자재를 활용하여 일본에서 맛보는 듯한 정성스런 한 끼 음식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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