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핑크의 순간 컬렉션' 론칭 하루만에 3만개 돌파에 이어 2일만에 품절대란
페리페라 '핑크의 순간 컬렉션' 론칭 하루만에 3만개 돌파에 이어 2일만에 품절대란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8.08.2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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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의 앙큼한 페리걸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대표 한현옥)가 소녀 감성을 가득 담은 ‘핑크의 순간 컬렉션’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지난 13일(월) 온라인 오픈 마켓과 소셜 커머스 채널을 통해 론칭한 ‘핑크의 순간 컬렉션’이 판매 시작 단 하루 만에 3만개 수량이 빠르게 소진 되었다.

‘잉크 더 벨벳’의 경우 ‘틴트장인’의 명성답게 전 컬러 모두 인기가 높지만, 특히 21호 ‘하트백만개’는 판매 시작 2일 만에 완판된 것. 핑크빛 가을 컬러 트렌드를 담아 톤 다운된 핑크 라인업으로 MLBB 메이크업까지 모드 가능해 코덕(코스메틱 덕후)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 된다.

뿐만 아니라 기존 베스트셀러인 립 제품 뿐만 아니라, 함께 추가 컬러로 출시된 ‘맑게 물든 벨벳 치크’, ‘잉크 컬러 카라’, ‘컬러 팔레트’ 전 컬러가 론칭 하루만에 완판을 이뤄냈다.

신제품 ‘컬러 팔레트’는 ‘드라이 플라워’에서 영감을 받아 화사한 쉬머 아이보리 색상부터 코코아 브라운, 샴페인 피치 컬러의 화려한 글리터까지 웜·쿨·뮤트 톤을 모두 아우르는 색상들로 이뤄져 있다. 그 외 ‘잉크래스팅 핑크 쿠션’과 ‘맑게 물든 벨벳 치크’, ‘잉크 컬러 카라’등 기존 베스트 셀러 품목에서 감성적인 핑크 패키지로 소장가치를 더 높였다.

잉크 더 벨벳 신컬러는 톤다운 베이지 핑크 △17호 핫플한바퀴, 웜·쿨·뮤트 톤 모두를 위한 톤다운 내추럴 핑크 △18호 신상업뎃, 톤다운 레디쉬 핑크 △19호 홀린듯결제, 톤다운 플럼 핑크 △20호 인싸등극, 푸시아핑크에 따뜻한 한방울을 담은 듯 톤다운 푸시아 핑크 △21호 하트백반개 5가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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